‘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오늘(29일)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 작성일 10-29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o59h9H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EuQGQ0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859=""> '강제추행 혐의'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오영수 (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 씨가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5 xanadu@yna.co.kr/2024-03-15 14:29:00/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081803056wbcs.jpg" data-org-width="800" dmcf-mid="359rHLHE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081803056wb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859=""> '강제추행 혐의'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오영수 (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 씨가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5 xanadu@yna.co.kr/2024-03-15 14:29:00/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LGMkbkPjy" dmcf-ptype="general"> <br>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 <br> <br>29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오영수의 항소심 2차 공판 기일을 연다. <br> <br>오영수는 지난 2017년 8월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서 머물던 시기에 산책로에서 A씨를 껴안고, 같은 해 9월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맞춤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2022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br> <br>이후 지난 3월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진행, 1심 재판부는 오영수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br> <br>오영수는 A씨 손을 잡고 주거지를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추행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1심 선고 결과에 불복해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 부당을 주장하며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검찰 측도 법원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br> <br>앞서 지난 8월 진행된 항소심 첫 공판에서 오영수 측 변호인은 “이 사건으로 영화 작품에서 줄줄이 하차하는 등 사회적 심판을 받았다. 초범이고 추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br> <br>또 카카오톡 메시지를 유죄의 증거로 판단한 점,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히며 재판부에 “추가로 제출할 증거가 많다. 피해자 관련 증인 진술도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br> <br>이에 이날 재판부는 오영수의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 1명을 불러 신문할 계획이다. <br> <br>한편 오영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으로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나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5월부터 KBS로부터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컴백 임박 '실루엣 로딩 중'…세 번째 티저 공개 10-29 다음 WayV(웨이션브이), 11월 25일 미니앨범 'FREQUENCY' 컴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