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오영수, 오늘(29일)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 작성일 10-29 2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영수, 오늘(29일)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br>변호인 측 "사회적 심판 받았다" 호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ZjYiYc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nUe5e7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수는 지난 2017년 8월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시기 A씨에게 안아보자 등 취지로 말하며 껴안고 9월엔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술을 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9일 오영수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082411281brzj.jpg" data-org-width="640" dmcf-mid="Uo9vqsqy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082411281br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수는 지난 2017년 8월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시기 A씨에게 안아보자 등 취지로 말하며 껴안고 9월엔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술을 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9일 오영수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Lud1dzGi" dmcf-ptype="general">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오영수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오늘(29일) 열린다. </p> <p dmcf-pid="qGhRs4sdtJ" dmcf-ptype="general">29일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을 연다. 재판부는 이날 오영수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을 불러 신문을 진행한다. </p> <p dmcf-pid="BHleO8OJ5d" dmcf-ptype="general"> 오영수는 지난 2017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같은 극단 후배 A씨를 껴안고 또 볼에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영수는 추행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p> <p dmcf-pid="bXSdI6IiGe" dmcf-ptype="general">검찰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오영수 측은 사실 오인과 법리오해 등을 들며 각각 항소했다.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하며 '깐부 할아버지'로 전성기를 맞이한 오영수는 이 논란으로 출연 예정인 작품들에서 하차했다. </p> <p dmcf-pid="KWM16W6F1R" dmcf-ptype="general">지난 8월 29일 진행된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서 오영수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이 사건으로 영화에 줄줄이 하차하는 등 사회적 심판을 받았다"라면서 형량이 과중하다는 것을 호소한 바 있다. </p> <p dmcf-pid="9YRtPYP3X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이혼 심경…"전처와 10년 별거, 아이 갖고 싶었다" 10-29 다음 '스페인 거함' 마르티네스, PBA 통산 6승 금자탑...남자부 우승수 단독 2위 등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