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젖년이' 패러디에도 타격無..'정년이'·김태리 3주 연속 화제성 1위 작성일 10-29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U0MXMU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t58y8t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2548505gdfe.jpg" data-org-width="960" dmcf-mid="8Ubqn3nb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2548505gdf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F16W6FO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정년이'가 'SNL코리아6'의 질 낮은 '젖년이' 패러디에도 끄떡없이 화제성 1위를 지키고 있다. </p> <p dmcf-pid="yeaovRvaDe"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9일 발표한 10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tvN의 '정년이'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VON(Voice of Netizen), SNS,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김태리가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WdNgTeTNrR" dmcf-ptype="general">'정년이'의 높은 인기에는 신예은과 정은채의 역할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예은와 정은채는 타 작품의 주연급 이상의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면서 각각 출연자 부문 2위와 4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p> <p dmcf-pid="YfRxrVrRwM" dmcf-ptype="general">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24년 최고의 K-드라마로 유력했던 '선재 업고 튀어'와 '눈물의 여왕'의 경쟁에 '정년이'가 변수로 등장했다"며 "출연진의 연기에 감탄을 하고 있는 네티즌의 반응을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 이라고 전망했다.</p> <p dmcf-pid="G4eMmfmerx"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의 '지옥 시즌2'이 화제성 3위로 시작했다. 시즌1의 공개 첫 주 화제성 점수보다는 낮은 기록으로 출발을 한 '지옥2'는 뉴스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4위는 지난주에 이어 ENA의 '나의 해리에게'가 차지한 가운데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1회 결방에도 불구하고 5위에 오르는 결과를 보였다.</p> <p dmcf-pid="H8dRs4sdOQ" dmcf-ptype="general">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정년이'의 김태리가 3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2위부터 5위 까지는 신예은(정년이), 박신혜(지옥에서 온 판사), 정은채(정년이) 그리고 황인엽(조립식 가족) 순이다,</p> <p dmcf-pid="Xtzud1dzDP"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10월 4주차 조사는 2024년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를 조사 대상에 포함하였다.</p> <p dmcf-pid="ZFq7JtJqE6"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인기 장난 아닌데?…‘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1주차 성료 10-29 다음 이서진, 유재석·유연석에 돌직구 "의욕만 앞서고 실력 형편없어" (틈만나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