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첫째 아들 태오 나무랄때 많아" 엄격 육아 반성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아빠는 꽃중년'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7Mopo9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Z9QGQ0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3869ktrm.jpg" data-org-width="867" dmcf-mid="pzqdN7Nf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3869kt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wH0k0C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6113jdqh.jpg" data-org-width="867" dmcf-mid="UvDG3c3I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6113j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rXpEph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9510batz.jpg" data-org-width="867" dmcf-mid="uXwH0k0C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83259510ba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mZUDUlp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빠는 꽃중년' 신성우가 속마음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에 대한 육아 방식을 돌이키며 반성한다.</p> <p dmcf-pid="KFnOydyjzi"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7회에서는 '58세 꽃대디' 신성우가 8세 첫째 아들 태오, 3세 둘째 아들 환준이와 함께 아동 심리상담 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육아 솔루션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93LIWJWAz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육아 퇴근 후 아내와 모처럼 야식을 즐기면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대화의 가장 큰 화두는 첫째 태오의 성향으로, 신성우와 아내는 "태오가 호기심이 많은 대신 오래 유지되지는 않는 편"이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자신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고 입을 닫는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이들 부부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표현하는 대신 눈물부터 흘리는 태오의 모습을 떠올리며 심리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바로 다음 날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p> <p dmcf-pid="20oCYiYcpd" dmcf-ptype="general">태오는 심리상담 센터에서 그림 검사와 기질 검사를 받는다. 전문가는 신성우에게 검사 결과를 보며 "태오가 외부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한다. 태오가 그린 그림을 유심히 지켜보던 신성우도 "태오의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한 것 같다"며 공감한다. 뒤이어 전문가는 태오의 기질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아들이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했던 신성우는 "솔직히 태오를 나무랄 때가 많았다"며 그동안 엄격했던 자신의 육아 방식을 되돌아본다.</p> <p dmcf-pid="VxSpKCKG7e"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상담을 마친 후 "태오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주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한때 자신이 즐겨 했던 운동인 복싱을 권하기로 한다. 태오는 생애 처음으로 복싱 클럽에 들어선 후 펀치 연습을 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보인다.</p> <p dmcf-pid="fMvU9h9HzR" dmcf-ptype="general">하지만 태오는 복싱이 자신 뜻대로 되지 않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수업을 거부한다. 이전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던 태오의 모습에 신성우가 어떤 대처를 할지, 전문가에게 솔루션을 받은 신성우의 달라진 육아법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4RTu2l2Xu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성우는 이날 태오와 몇 년 만에 함께 침대에 누워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신성우는 "아빠에게는 솔직히 얘기를 다 해줘야 해"라며 태오의 속마음을 물어보는데, 태오가 아빠에게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도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88ItzmzT3x" dmcf-ptype="general">'아빠는 꽃중년'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66CFqsqy7Q"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파격 삭발 공개…김윤석 '대가족' 12월 11일 개봉확정 10-29 다음 엑소 찬열, 첫 솔로 라이브 투어 '도시풍경' 순항..글로벌 인기 과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