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편, 사회적으로 내밀 수 있는 명함은 없지만…" 작성일 10-29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XUhQhL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CGcBc6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CJ ENM 커머스부문 사옥에서 'CJ온스타일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CJ 온스타일 정미정 CMO, 한예슬, 소유, 안재현, 선예, 김소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083844635awoc.jpg" data-org-width="560" dmcf-mid="1JAOd1dz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083844635aw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CJ ENM 커머스부문 사옥에서 'CJ온스타일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CJ 온스타일 정미정 CMO, 한예슬, 소유, 안재현, 선예, 김소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mhHkbkPmg" dmcf-ptype="general"> 배우 한예슬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한예슬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된 '짠한형' 콘텐트에서 "방황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남편을 만났다"고 말했다. <br> <br>한국에서 배우로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했지만, 이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방황했다는 한예슬은 "남편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딱 있는 건 아니다.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br> <br>그러면서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이 감사하다"고 했다. <br> <br>이어 "사람들은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라며 "평생을 살며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건 임파서블하다"라고 말했다. <br> <br>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했다. 2021년 교제 당시 류성재와 관련한 과거 의혹이 불거지자 "류성재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 있다"며 '쿨'하게 이야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제인, '♥10살 연하' 남편 어쩌고? "美서 브라질 미남과 썸" 고백('탐비') 10-29 다음 "지금이 내 전성기" 마르티네스, '헐크' 강동궁 꺾고 PBA 통산 6회 우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