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1억 빚투 논란 "14년째 안 갚아" [SC이슈]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Xhn3nb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n6tjts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636134qvqk.jpg" data-org-width="700" dmcf-mid="yI47SMSg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636134qv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LPFAFOr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흑백요리사'와 '한식대첩2'로 유명세를 탄 '한식 대가' 이영숙 셰프가 1억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p> <p dmcf-pid="Zshk6W6Fwq" dmcf-ptype="general">28일 한 매체는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지난 2010년 4월 조 모씨로부터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5OlEPYP3r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인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고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썼다. 그러나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록 조씨는 돈을 받지 못했고,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조씨는 사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SDQGQ0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636294haqe.jpg" data-org-width="540" dmcf-mid="Wc5Sopo9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83636294haq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roQ3c3Iru" dmcf-ptype="general"> 이후 조씨의 아들 A씨가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빌린적이 없다'고 발뺌 했고, 이에 A씨 가족은 그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다. 결국 A씨 측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를 통해 1900만원을 받았다.</p> <p dmcf-pid="Fmgx0k0CIU" dmcf-ptype="general">나머지 금액을 갚지 않던 이 대표는 이후 2014년 예능 프로그램 '한식대첩'에 참가, 우승한 뒤 상금 1억원을 받게 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돈을 갚지 않았고, 조씨의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계속해서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p> <p dmcf-pid="3saMpEphwp" dmcf-ptype="general">A씨 측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어간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 대표 측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0wLPFAFOE0"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母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딸 이혼 '눈시울 고백'[이제 혼자다] 10-29 다음 [공식]44살 지젤 번천, 7살 연하 주짓수 강사와 “셋째 임신”[해외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