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기 공백 3년, 주변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가”(아침마당)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mZO8OJ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CFlxlo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4056025gmhy.jpg" data-org-width="901" dmcf-mid="1cXK5a5r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4056025gm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3wHmfmen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0e38pEphJE"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3년의 공백기를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pFDGrVrRnk"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최강희가 출연했다.</p> <p dmcf-pid="UuO1CPCnnc"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요즘 너무 바빠졌다. 방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라디오도 매일 생방송 하고 있다"며 "불러주는 곳이 많아서 제1의 전성기라고 할 만큼 바쁘다"고 말했다.</p> <p dmcf-pid="uaBdKCKGdA"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희는 3년간 연기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돈 버는 재미, 사랑받는 재미, 연기하는 재미가 있지 않나. 그런데 연기를 계속 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A9nVSVZRj" dmcf-ptype="general">또 "저희 집은 희한하게 전부 돈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돈을 갖다줘도 그렇게 행복하거나 이렇지 않아서 돈 버는 즐거움도 별로 없다"며 "많은 일들이 터지는 뉴스를 보면서 '억울한 일이 있으면 날 지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자신이 없어지면서 그만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ztEYw2wMM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강희는 "일단 일을 쉬기로 했다. 주변 지인들에게 '그만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김숙 씨가 많이 말렸다"며 "어느 순간 제가 불필요해지니까 저를 필요로 했던 주변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고, 바빠서 못 만났던 옛날 친구들, 송은이 김숙 씨를 만나면서 그들이 저를 보호해줬다. 제 마음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qD4a6W6FLa"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Br6jQGQ0J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정년이' 제치고 콘텐츠 랭킹 1위 10-29 다음 밥 안 먹고 AI 아이돌 활동 마친 정동원, 11월 애절 트로트로 전공 귀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