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2024 마마 어워즈'서 컴백할까... 세 번째 티저 공개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hbWJWA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8mRZRu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083846445twjr.jpg" data-org-width="640" dmcf-mid="15bA4T41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083846445tw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g6se5e7t5"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p> <p dmcf-pid="0Sctmfme5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28일 오후 공식 팬 SNS를 통해 또 하나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블랙 화면 뒤에 가려져 있던 업로드 로딩 시작과 에러 티저 이미지에 이어 로딩 중인 콘텐츠가 공개된 가운데, 로딩 표시 뒤로 드러나기 시작한 실루엣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여러 색의 로딩 표시 간격이 점차 좁아지는 모습이 포착되며 컴백 임박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pvkFs4sd1X" dmcf-ptype="general">특히 세 개의 티저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듯한 지드래곤의 행보가 이어져 팬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가운데, 7년 4개월 만의 솔로 신곡 첫 공개가 예고된 것이다. 매 컴백마다 앞서가는 트렌디함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켜 온 글로벌 히트메이커 지드래곤이 이번엔 또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p> <p dmcf-pid="UTE3O8OJ5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드래곤은 2015년 이후 9년 만에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중은 'MAMA' 무대를 그의 컴백 무대로 예상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수많은 아이코닉한 장면들을 탄생시켜 온 지드래곤이기에 또 한 번 레전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uhBjfvf5YG"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30일 방송된다. 이어 다음 달 23일에는 '2024 마마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p> <p dmcf-pid="7lbA4T41X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4P 1위가 보인다! UFC 페더급 챔피언 토푸리아, MMA파이팅 선정 P4P 랭킹 2위로 상승 10-29 다음 세븐틴, 日 레코드협회 인증...'아주 NICE', 플래티넘 획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