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2’ 더욱 장대해졌다…감독 “모든 요소가 10배 더 커져”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l2auaV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JWbIbY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84543436ez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bKopo9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84543436ez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kgZfvf5Ov" dmcf-ptype="general"> 11월 27일 개봉하는 하반기 기대작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 2’의 제작진들이 이번 영화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pEa54T41sS" dmcf-ptype="general">먼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자 ‘겨울왕국 2’의 감독이었던 제니퍼 리는 “‘모아나 2’의 스토리는 창의적으로 발전했고, 더 장대해졌다. 이 내용은 스크린에서 봐야 한다고 확신했다”며 보다 더욱 커지고 새로워진 모아나의 모험과 이를 통한 재미가 극장의 큰 스크린을 통해 극대화될 것임을 전했다. </p> <div dmcf-pid="UDN18y8tDl" dmcf-ptype="general">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 역시 “‘모아나 2’ 가 극장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은 일찍부터 분명해졌다. 마치 스튜디오 전체에 큰 파도가 일어난 것 같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치는 동시에 “이번 작품에서는 모아나가 어떤 방향으로 모험을 이끄는지, 어떤 갈등을 겪는지, 모아나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한층 성장한 모아나의 변화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gZfvf5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84545027po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t7h9gUg2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84545027po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Ea54T41OC" dmcf-ptype="general">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과 함께 연출을 맡은 다나 르두 밀러 감독도 “모든 요소가 10배 더 크고 10배 더 흥미진진해졌다”고 전해 모든 면에서 확장된 ‘모아나 2’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야기를 강조했다. </div> <p dmcf-pid="zDN18y8tOI" dmcf-ptype="general">한편, ‘모아나 2’는 ‘모아나’, ‘엔칸토: 마법의 세계’ 제작에 참여한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아비가일 발로우와 에밀리 베어, 그리고 그래미 3회 수상자인 마크 맨시나 등 최고의 제작진이 OST에 참여해 더욱 기대모은다. 여기에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아우이 크라발호, 드웨인 존슨이 각각 모아나와 마우이 역의 보이스 캐스트로 재합류했다.</p> <p dmcf-pid="qOEpMXMUIO"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놈3’ 100만 목전 1위...예매율은 ‘아마존 활명수’ 1위[MK박스오피스] 10-29 다음 P4P 1위가 보인다! UFC 페더급 챔피언 토푸리아, MMA파이팅 선정 P4P 랭킹 2위로 상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