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생존 위해 신분세탁 연극 시작했다(‘옥씨부인전’) 작성일 10-29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2cXoXD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G4kbkP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84904116syeg.jpg" data-org-width="530" dmcf-mid="PGRX4T41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84904116sye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OuJtJqnB"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처절함을 벗고 우아함을 입은 임지연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난다.</p> <p dmcf-pid="YLr0RZRunq"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GT3eI6IiRz" dmcf-ptype="general">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의 비참한 실상을 담은 첫 스틸로 임지연(구덕이, 옥태영 역)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엔 가짜 옥태영의 곱디고운 자태가 공개돼 극과 극의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3eI6Ii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84907430ceos.jpg" data-org-width="650" dmcf-mid="QIqgydyj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84907430ceo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5QrVrRd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아씨로 거듭난 가짜 옥태영이 쓰개치마를 뒤집어쓴 채 어딘가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어딘가 비밀스러운 눈빛에서는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야하는 그의 지난한 사연이 읽혀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옥태영의 생기 있는 낯빛과 고고한 매무새는 피투성이에 초라하기 그지없던 과거 구덕이의 행색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우아한 기품이 묻어나고 있다.</p> <p dmcf-pid="ZBxOpEphiU"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 인물이 그려낼 정반대의 두 가지의 삶이 흥미진진함을 유발하고 있는 터. 생존을 위해 일생일대의 연극을 시작한 가짜 옥태영이 과연 아씨로서의 삶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dmcf-pid="5xNHfvf5M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노비 구덕이와 가짜 옥태영의 180도 다른 면모를 변화무쌍한 표현력으로 그려낼 배우 임지연의 거침없는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kangsj@osen.co.kr</p> <p dmcf-pid="1fivBOBWM0"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재, 드라마 촬영 중 쓰러져 '위기' (개소리) 10-29 다음 서울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11월 4일부터 7일간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