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업소 폭로 율희, 前남편과 다정한 추억은 그대로…영상 삭제 NO 작성일 10-29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0YgUg2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1BtEKEQ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의 집’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5229571asgq.jpg" data-org-width="961" dmcf-mid="uacJpEph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5229571as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의 집’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NRFAFO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의 집’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5229801wdej.jpg" data-org-width="650" dmcf-mid="7VxKvRva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85229801wd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의 집’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5q1kbkPM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KnDL7r7vir" dmcf-ptype="general">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을 부른 가운데, 율희의 개인 채널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9nDL7r7vMw"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지난 10월 24일 개인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1년 전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며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2W0YgUg2MD"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민환에 대해 "뒷담화를 몇 번 듣기도 했고, 가족들 앞에서 술에 취해 제 몸을 만진다든지, 돈을 여기(가슴)에 꽂는다든지, 시부모님 다 같이 있는데 중요 부위 한 번씩 쓱 만지기도 했다"며 성추행 피해를 호소했다.</p> <p dmcf-pid="Vl5SJtJqM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율희는 최민환의 지난 2022년 당시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최민환은 "형 어디 놀러 가고 싶은데 갈 데 있나? 거기에 아가씨가 없다고 한다" "거기는 주대가 어떻게 되나" "금액 텔레그램으로 보내줄 수 있나" "형이 가서 아가씨 초이스 되는지 물어봐 달라" "근처 호텔 갈 데 있나? 모텔도 상관없다" 등 발언을 했다.</p> <p dmcf-pid="fESD4T41Rk"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후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지며 파장이 일었고, 최민환은 출연 중이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또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민환의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p> <p dmcf-pid="4Qgx1N1mMc" dmcf-ptype="general">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중에게 실망감을 안긴 점에 책임감을 느끼며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878zCPCndA"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율희의 집' 채널에는 과거 최민환, 아이들과 함께 찍어 올린 브이로그 영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상태. 파경을 맞기 전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안타까움을 부르고 있다.</p> <p dmcf-pid="66LPZgZwe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Porgqsqyd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도 의심해야 한다…'이친자' 본방사수 해야 하는 이유 10-29 다음 '최병길PD 이혼' 서유리, 남편 빚 11억 갚고 새 집+초호화 가구 (이제 혼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