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는 죄 없어”…‘돌싱’ 서유리, 혼수품으로 가득 찬 집 공개 작성일 10-29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Z0RZRu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tuJtJq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사진 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5105249hsrz.jpg" data-org-width="647" dmcf-mid="xQiNYiYc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5105249hs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사진 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AArFAFO76" dmcf-ptype="general"> 서유리가 ‘이제 혼자다’를 통해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div> <p dmcf-pid="Gccm3c3Iu8"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8회에서는 인생 2막에 발을 내디딘 서유리가 고급 가구들로 가득한 집을 공개하는 동시에 자존감을 채우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한다.</p> <p dmcf-pid="Hkks0k0C04" dmcf-ptype="general">결혼 5년 만에 이혼을 택한 후 재도약을 꿈꾸는 서유리의 공간에서 고급 조명과 가구, 소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모두 혼수품으로 “가구는 죄가 없다”라고 외치는 서유리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XssSqsqyuf" dmcf-ptype="general">일어나자마자 1시간에 걸쳐 풀메이크업을 하고는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가는 서유리의 모습도 호기심을 더한다. 공들여 화장을 한 후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하는 서유리.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고 한다. 이혼을 결심한 이후 시작됐다는 풀 메이크업에 대한 전말이 밝혀진다.</p> <p dmcf-pid="ZOOvBOBWzV"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인생 2막’을 살아가며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존재인 모친과 이모를 만난다. “과부(?) 셋 모였다”는 이모의 농담에 웃음이 번진다. 그러다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며 서유리의 싱글 라이프를 응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친은 딸 서유리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뭉클하게 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어”…서유리 母, 딸 이혼 얘기에 눈물 10-29 다음 헤이즈, 1년만 컴백…11월 6일 신곡 발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