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지상은, 어머니 향한 진심 담긴 눈물…‘그리움은 무덤속에’ 작성일 10-29 3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Fc2l2XY6"> <p dmcf-pid="pRXgqsqyt8" dmcf-ptype="general">장수원과 지상은의 어머니 향한 진심 담긴 눈물이 빛났다.</p> <p dmcf-pid="UeZaBOBW14"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수원과 지상은 부부가 고인이 된 장수원의 어머니를 만나러 납골당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감정이 차오르는 시간 속, 두 사람의 깊은 애정과 아픔이 그대로 담긴 순간이었다.</p> <p dmcf-pid="ud5NbIbYHf"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지상은은 오빠들에게 딸 서우를 맡기고 장수원과 외출을 준비했다. 그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장수원의 어머니가 모셔진 납골당. 지상은은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한동안 어머니를 찾아뵙지 못했던 만큼, 이날 방문은 더욱 감정적일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은 “오래된 것 같은데 겨우 5개월 지났네”라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9CQ5a5r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085408083ajbx.png" data-org-width="500" dmcf-mid="F0oFD9Dx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085408083ajbx.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2hx1N1mY2" dmcf-ptype="general"> 장수원은 그간 표현하지 않았던 그리움을 간직한 채 어머니를 떠올렸다. 지상은이 “여기 올 때 기분이 어때?”라고 물었지만, 장수원은 “묘해”라며 말을 아꼈다. 부모가 된 후 처음으로 찾아온 어머니의 납골당 앞에서 그는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div> <p dmcf-pid="q4ve3c3IH9" dmcf-ptype="general">지상은은 남편을 위해 몰래 상차림을 준비했다. 생전에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빵을 제사상에 올리며 장수원의 어머니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다. 장수원은 그런 아내의 정성에 감사함을 전하며 “하늘에서는 마음껏 좋아하시는 빵 드세요”라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전했다.</p> <p dmcf-pid="B8Td0k0CHK"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어머니에게 “우리 딸 예쁘게 낳았으니 꼭 지켜봐 주세요. 할머니도 만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아버지 걱정은 하지 마세요”라며 아련한 인사를 남겼다. 딸 서우의 사진을 어머니에게 보여드리며 “보고 싶어하던 손녀 많이 보세요”라고 덧붙여 애틋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6yJpEph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085409402iyzm.png" data-org-width="500" dmcf-mid="3J5NbIbY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085409402iyzm.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YJFD9DxXB"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은 장수원의 진심 어린 눈물과 지상은의 따뜻한 배려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셨다. 특히 비슷한 아픔을 겪은 MC 서장훈의 눈물 또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div> <p dmcf-pid="9Gi3w2wMtq"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중식 도전에 나서는 백성현의 새로운 이야기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2Hn0rVrRYz"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VFjqhQhLH7"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마저 의심스럽다 ‘이친자’ 입소문 시작 10-29 다음 '옥씨부인전' 임지연, 노비→양반가 아씨 되나…비밀 가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