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영평상 수상작 발표..작품상 ‘괴인’·감독상 김성수 작성일 10-29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재화·이희준 男女 주연상 영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VkQGQ0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4DMXMU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인’ ‘서울의봄’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5702815ukzq.jpg" data-org-width="550" dmcf-mid="HKMIn3nb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85702815uk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인’ ‘서울의봄’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X8wRZRuUL" dmcf-ptype="general">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박태식)의 제44회 영평상 수상자(작)가 결정됐다.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는 영화 ‘괴인’에게, 감독상은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이 각각 수상하게 됐다. </div> <p dmcf-pid="1txOiFiBzn" dmcf-ptype="general">올해의 각본상은 ‘막걸리가 알려줄거야’의 김다민 감독이 차지했다. 남우주연상은 ‘핸섬가이즈’ 이희준이, 현봉식 배우는 ‘빅토리’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여우주연상은 ‘그녀에게’의 김재화 배우에게, 여우조연상은 ‘시민덕희’의 염혜란 배우에게 각각 돌아갔다.</p> <p dmcf-pid="tFMIn3nb3i"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연출자 조현철 감독은 ‘너와 나’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의 영예는 ‘화란’의 김형서 배우와 ‘파묘’의 이도현 배우에게 돌아갔다. ‘거미집’은 기술상(미술)을, 촬영상은 ‘세기말의 사랑’, 음악상은 ‘탈주’가 차지했다.</p> <p dmcf-pid="FiSbGnGkUJ" dmcf-ptype="general">영평이 주최하는 신인평론가상은 이승희 씨가 차지했다. 공로영화인상은 문희 배우가 수상한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FIPRESCI KOREA)상의 국내영화 부문은 ‘딸에 대하여’의 이미랑 감독에게 돌아갔고 국외영화 부문은 ‘프리철수 리’의 줄리 하, 이유진 감독이 차지한다.</p> <p dmcf-pid="3nvKHLHEpd" dmcf-ptype="general">CJ CGV, 백두대간(아트하우스 모모), 엣나인(아트나인), 인디스페이스, 오오극장 등 기업과 극장이 협의하여 결정하는 독립영화지원상은 독립영화의 상영관 부족, 개봉(또는 복수개봉)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가중되는 상황에서 각별한 지원, 발굴의 의미를 지닌 상으로 극영화 부문에는 ‘정순’을 연출한 정지혜 감독이, 다큐멘터리 영화 부문에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의 감독 선호빈, 나바루가 각각 수상하게 됐다.</p> <p dmcf-pid="0LT9XoXD0e" dmcf-ptype="general">올해의 ‘영평 10선’에는 ‘거미집’, ‘괴인’, ‘딸에 대하여’,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서울의 봄’, ‘세기말의 사랑’, ‘잠’, ‘장손’, ‘파묘’, ‘핸섬가이즈’이 선정됐다.</p> <p dmcf-pid="paYf1N1mpR" dmcf-ptype="general">(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10월 23일에 개최한 본심사회의에서 수상자(작)들을 선정했고,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KG타워 KG하모니홀에서 개최한다.</p> <p dmcf-pid="UNG4tjtszM" dmcf-ptype="general"><다음은 제44회 영평상 수상자(작) 명단></p> <p dmcf-pid="ujH8FAFO7x" dmcf-ptype="general">최우수 작품상: <괴인> (영화<괴인>제작위원회)</p> <p dmcf-pid="7vbN4T41uQ" dmcf-ptype="general">공로영화인상: 문희 배우</p> <p dmcf-pid="zTKj8y8tUP" dmcf-ptype="general">감독상: 김성수 <서울의 봄></p> <p dmcf-pid="qy9A6W6FU6" dmcf-ptype="general">여우주연상: 김재화 <그녀에게></p> <p dmcf-pid="B3RCL0LKz8" dmcf-ptype="general">남우주연상: 이희준 <핸섬가이즈></p> <p dmcf-pid="b0ehopo9u4" dmcf-ptype="general">여우조연상: 염혜란 <시민덕희></p> <p dmcf-pid="KpdlgUg23f" dmcf-ptype="general">남우조연상: 현봉식 <빅토리></p> <p dmcf-pid="9spJBOBW7V" dmcf-ptype="general">신인감독상: 조현철 <너와 나></p> <p dmcf-pid="2OUibIbYF2" dmcf-ptype="general">신인여우상: 김형서 <화란></p> <p dmcf-pid="VIunKCKGz9" dmcf-ptype="general">신인남우상: 이도현 <파묘></p> <p dmcf-pid="fC7L9h9HzK" dmcf-ptype="general">기술상: 정이진 (미술) <거미집></p> <p dmcf-pid="4TKj8y8tFb" dmcf-ptype="general">각본상: 김다민 <막걸리가 알려줄거야></p> <p dmcf-pid="8y9A6W6FzB" dmcf-ptype="general">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국내영화 부문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 국외영화 부문 <프리철수 리> 줄리 하, 이유진 감독</p> <p dmcf-pid="6W2cPYP3Uq" dmcf-ptype="general">촬영상: 박 로드리고 세희 <세기말의 사랑></p> <p dmcf-pid="PTKj8y8tFz" dmcf-ptype="general">음악상: 달파란 <탈주></p> <p dmcf-pid="Qy9A6W6Fp7" dmcf-ptype="general">독립영화지원상: 극영화 부문_<정순>의 정지혜 감독 / 다큐멘터리 부문_<수카바티:극락축구단>의 선호빈, 나바루 감독</p> <p dmcf-pid="xW2cPYP33u" dmcf-ptype="general">신인 평론상: 이승희</p> <p dmcf-pid="yJlBYiYczU" dmcf-ptype="general">‘영평 10선’ : <거미집> <괴인> <딸에 대하여>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서울의 봄> <세기말의 사랑></p> <p dmcf-pid="WiSbGnGk0p" dmcf-ptype="general"><잠> <장손> <파묘> <핸섬가이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회적 심판 받아"…'깐부 할배' 오영수, 오늘(29일)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 [엑's 투데이] 10-29 다음 헤이즈, 1년 만에 돌아온 '음원 퀸'…"11월 6일 신보 발매"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