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설거지+가사도우미로 140만원 벌어, 자신감 얻었다”(아침마당) 작성일 10-29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WdWJWA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8T8y8t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0056639neyr.jpg" data-org-width="901" dmcf-mid="zlpkpEph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0056639ne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rXLXoXD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KCFjFAFOiR"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공백기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며 느낀 소회를 털어놨다.</p> <p dmcf-pid="9O1a1N1mLM"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최강희가 출연했다.</p> <p dmcf-pid="2SpkpEphix"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3년간 연기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돈 버는 재미, 사랑받는 재미, 연기하는 재미가 있지 않나. 그런데 연기를 계속 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Vew9w2wMLQ" dmcf-ptype="general">공백기 동안 최강희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갔다. 최강희는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달 하고, 가사도우미를 1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LI8I6IidP"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자신감을 얻었다. 내가 연기를 때려치우면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 성격적으로 유약하고 보호받고 살았으니까. '핑거 프린세스'라고 하지 않나. 늘 매니저한테 물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사랑받는 직업이니 사람들이 다 잘 가르쳐주지 않나. 나 혼자 한다는 게 무섭기도 했는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dmcf-pid="4PAzAqA8n6" dmcf-ptype="general">또 "설거지는 시급 1만 원을 받았다. 초반에는 드라마 극작가 학원, 편집 학원 등을 다녀서 (가사도우미) 일을 많이 하지 않았다. 설거지랑 가사도우미 일로 140만 원을 벌었다. 안 많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활하는 수준에 딱 떨어지는 금액이었다. 그게 저한테 힐링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PAzAqA8e8"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6KitiFiBn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니 이게 누구야~ 성준, 마약 조직 부두목 변신…파격적인 비주얼 (열혈사제2) 10-29 다음 서유리, 이혼→11억 빚 청산 후 '새집' 공개…"가구=혼수품" (이제 혼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