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오늘부터 통화 녹음 지원…아직은 반쪽짜리 '영어만' 작성일 10-29 2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어 통화 녹음·AI 기능은 2025년 추가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CnCPCn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KGKCKG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팀 쿡 애플 CEO가 10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24)에서 애플의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소개하고 있다. 2024.06.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0546227nzxl.jpg" data-org-width="1400" dmcf-mid="qukPkbkP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0546227nz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팀 쿡 애플 CEO가 10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24)에서 애플의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소개하고 있다. 2024.06.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9H9h9H7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애플이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통해 통화녹음을 포함한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출시했다.</p> <p dmcf-pid="9rf5fvf50o"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폰 운영체제(iOS) 18.1, 아이패드 운영체제(iPadOS) 18.1, 맥 운영체제(macOS Sequoia) 15.1을 공식 출시해 인공지능(AI) 기능을 추가한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2m414T41FL" dmcf-ptype="general">애플 인텔리전스는 애플의 AI 기능 브랜드로 이번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기능 및 지원 언어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p> <p dmcf-pid="VZaVauaVzn" dmcf-ptype="general">이번 기능 추가는 미국 영어만 지원하기 때문에 기기 및 시리(Siri)의 언어를 미국 영어로 설정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은 12월에는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국의 현지 영어를 추가한다. 내년에는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p> <p dmcf-pid="f5NfN7Nf3i"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에서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애플의 첫 통화 녹음 공식 지원이다. 통화 중 녹음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에게 녹음이 시작된다는 안내가 전해지고 녹음이 시작된다. 통화가 끝나면 애플 인텔리전스가 통화 내용을 받아쓰고 요약을 생성한다.</p> <p dmcf-pid="41j4jzj40J" dmcf-ptype="general">아울러 글쓰기 도구도 AI로 재작성, 교정, 요약하는 기능이 추가됐다.</p> <p dmcf-pid="8BIiI6IiFd" dmcf-ptype="general">재작성 기능은 이용자가 작성한 내용을 독자 및 해당 작업에 적합한 어조로 조정해 다시 작성해 주는 기능이다. 교정 도구는 문법, 단어, 문장 구조 점검과 함께 편집 방향도 추천해 준다.</p> <p dmcf-pid="6bCnCPCnUe" dmcf-ptype="general">음성 비서 '시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타이핑으로 명령어 입력이 가능해지고 언어 이해 능력이 향상됐다.</p> <p dmcf-pid="PKhLhQhLUR" dmcf-ptype="general">사진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붉은 드레스를 입은 영희' 같은 설명으로도 사진과 영상 검색이 가능해진다.</p> <p dmcf-pid="QTdzd1dzzM" dmcf-ptype="general">또 사진 속에서 원하지 않는 물체를 AI로 자연스럽게 지우는 기능도 추가됐다.</p> <p dmcf-pid="xyJqJtJqp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중요 메일 우선 추천, 우선순위에 따른 알림 제공 기능도 추가됐다.</p> <p dmcf-pid="yxXDXoXD7Q" dmcf-ptype="general">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도구를 선사해 사용자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의 지평을 개척한다"며 "수년간 AI 및 머신 러닝 분야에서 이룬 혁신을 생성형 모델을 기기에 배치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WJFOFAFO0P"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향후 AI 기능으로 △이모지 생성 △이미지 생성 △글쓰기 도구 추가 강화 △카메라를 통한 정보 검색 △챗GPT 통합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p> <p dmcf-pid="Yi3I3c3IU6"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가 만든 LED 마스크, 피부 탄력 향상 효과 340% 높여 10-29 다음 아니 이게 누구야~ 성준, 마약 조직 부두목 변신…파격적인 비주얼 (열혈사제2)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