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장면 저장해 다시본다…넷플릭스, '북마크' 도입 작성일 10-29 2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청 중 버튼 클릭만으로 장면 저장<br>인스타·페북 등 SNS에 간편하게 공유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hmbIbY2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VBD9Dx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가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쉽게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사진=넷플릭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91216936ejij.jpg" data-org-width="720" dmcf-mid="0v3ZJtJq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91216936ej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가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쉽게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사진=넷플릭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O73gUg2f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넷플릭스는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쉽게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7uLeYiYcKW" dmcf-ptype="general">‘북마크’는 넷플릭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전 세계 회원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브리저튼' 시즌3을 모바일에서 시청하다 특정 순간을 간직하고 싶으면 화면 하단의 ‘북마크 장면’ 탭을 클릭하면 해당 장면이 자동으로 ‘마이 넷플릭스 탭’에 저장된다.</p> <p dmcf-pid="zSUtL0LKfy" dmcf-ptype="general">북마크 기능을 이용하면 언제든 원하는 순간을 다시 볼 수 있으며, 해당 에피소드를 다시 재생할 경우 북마크 된 장면부터 재생된다. ‘마이 넷플릭스 탭’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면과 해당 타임스탬프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플랫폼에 매우 간편하게 공유할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iOS에서 점진적으로 적용되며, 11월 중 안드로이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p> <p dmcf-pid="qSUtL0LKV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넷플릭스는 회원들에게 최상의 구독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인프라 관점의 기능 업데이트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북마크 기능의 점진적 확대와 함께 더욱 진화한 개인별 맞춤형 시청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GbuAqA82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내년부터 반도체·AI·양자 등 첨단산업 對中 투자 통제 10-29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사탄 정체는 박호산…공개 안한 이유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