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제출"..'마약 투약' 유아인, 오늘(29일) 구속 상태로 항소심 [스타이슈] 작성일 10-29 2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HdGnGkCP"> <div dmcf-pid="PCxyQGQ0h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MWxHxp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유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4.9.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1348708onui.jpg" data-org-width="1024" dmcf-mid="8vO2s4sd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1348708on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유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4.9.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lRYMXMUW4" dmcf-ptype="general"> <br>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은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항소심이 열린다. </div> <p dmcf-pid="yPHdGnGkhf"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그의 지인 최 씨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진행한다.</p> <p dmcf-pid="WQXJHLHElV" dmcf-ptype="general">앞서 유아인은 지난달 3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바. 최 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유아인의 대마 흡연·마약류 상습 투약·타인 명의로 의료용 마약 상습 매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p> <p dmcf-pid="YxZiXoXDy2"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7월 유아인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고, 유아인 측도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심 첫 공판을 앞두고 유아인은 지난 22일, 최 씨는 지난 25일 반성문을 제출했다. 이에 유아인 측은 이날 항소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할 가능성이 높다. </p> <p dmcf-pid="Gk9sKCKGy9"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최 씨에게는 대마 흡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보복협박), 범인도피죄 등 혐의가 적용됐다.</p> <p dmcf-pid="HE2O9h9HvK"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의료용 프로포폴을 181회 상습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회에 걸쳐 다른 사람의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았다.</p> <p dmcf-pid="X5jpN7Nfvb"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해 12월 첫 공판에서 대마 흡연 혐의만 인정, 대마 흡연 교사·증거 인멸 교사·마약류 관리법 위반 방조·해외 도피 등 혐의는 "전반적으로 다투고 있는 상황"이라고 부인했다. 프로포폴 외 또 다른 약물 투약 혐의에 대해서도 "과장된 부분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1AUjzj4CB"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주년…하이드 홍광호-전동석-김성철, 섬뜩한 눈빛 10-29 다음 유연석X채수빈 엇갈린 시선…‘지금 거신 전화는’ 포스터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