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미래는 로봇"...배민 로봇배달 챌린지 작성일 10-29 2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yZs4sd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4MzmzT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6일 일산 KINTEX에서 열린 '배민 배달로봇 챌린지'에서 'RO:BIT' 팀이 로봇배달 미션 부문에 참가해 주행 코스에서 로봇으로 배달을 수행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091854695dsfl.jpg" data-org-width="800" dmcf-mid="21F7WJWA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091854695ds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6일 일산 KINTEX에서 열린 '배민 배달로봇 챌린지'에서 'RO:BIT' 팀이 로봇배달 미션 부문에 참가해 주행 코스에서 로봇으로 배달을 수행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hHFhQhL3N"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배달의 미래는 로봇일까. 배달의민족이 2년 연속 로봇을 활용해 배달 기술을 겨루는 로봇배달 대회를 열었다. </div> <p dmcf-pid="8ytuydyjpa" dmcf-ptype="general">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배달의민족 로봇배달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p> <p dmcf-pid="6v5pvRvaUg" dmcf-ptype="general">지난해 처음 시작된 로봇배달 챌린지는 실제 배달환경을 고려한 코스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배달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아한형제들은 이 대회를 통해 로봇 배달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로봇 기술과 인재를 찾는다는 목표다. </p> <p dmcf-pid="PG0qGnGkpo"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율주행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미션’과 다양한 장애물이 있는 주행 코스에서 로봇으로 직접 배달을 수행하는 ‘로봇배달 미션’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p> <p dmcf-pid="QoDIopo9uL" dmcf-ptype="general">자율주행 미션은 실제 배달 환경을 재현한 5개의 시뮬레이션 코스에서 제한 시간 내 배달을 성공한 횟수를 통해 순위가 정해졌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장애물 수를 늘리고 움직이는 차량 장애물을 추가해 실제 배달 상황과 더욱 유사한 환경으로 꾸며졌다. 주행이 어려운 배달환경에서 배달품의 상태를 얼마나 잘 유지하는지 경쟁하는 로봇배달 미션은 요철, 회전, 경사, 장애물이 있는 실제 코스에서 배달 품질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p> <p dmcf-pid="xB6eBOBWzn" dmcf-ptype="general">이번 챌린지에는 경희대, 한국기술교육대, 충남대, 숙명여대 등 총 15개 대학에서 97명이 참여했다. 자율주행 미션 부문에서는 경희대 소속 ‘우아한부릉핑’팀이 1등을, 로봇배달 미션 부문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 소속 ‘GADGET’팀이 우승했다. </p> <p dmcf-pid="yU2PUDUlpi"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삼성전자 SR 전승룡 프로는 “시뮬레이션 환경 속에서도 실생활에서 주행하는 것 같은 안정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제한된 인원과 예산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다양한 주행 전략을 보여주는 독창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p> <p dmcf-pid="WHpBHLHEzJ" dmcf-ptype="general">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8팀의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상금 300만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300만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상(200만원), 특허청장상(200만원), 배달의민족 특별상(300만원), 모라이 특별상(100만 원) 등 주최 및 유관기관 시상이 이어졌다. 우아한형제들은 수상자에 대해 우아한형제들 채용 면접 기회와 기술 활용 등의 특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p> <p dmcf-pid="YhHFhQhLzd" dmcf-ptype="general">한편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20년부터 새로운 배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여 로봇 보급과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과 트레이드타워에서 로봇배달서비스를 시작했다. </p> <p dmcf-pid="G0K80k0CUe" dmcf-ptype="general">우아한형제들 로보틱스LAB 김명식 담당자는 “지난해보다 난이도를 높여 실제 배달 상황에 가까운 주행 환경을 마련했고, 대회 내내 다양한 로봇기술들이 선보여졌다”며 “로봇배달과 관련한 실용적인 기술 개발과 우수 인력을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HPnjPYP33R"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리저튼'의 입맞춤 "저장, 공유"…넷플릭스 '북마크' 도입 10-29 다음 같은 집안 정반대 분위기... 전북현대 기사회생할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