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저체온증으로 구급차 실려가 “두 아들에 유서 썼다”(돌싱포맨)[오늘TV] 작성일 10-29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HeUc3IJy">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2sRGQ0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2333975mnwq.jpg" data-org-width="211" dmcf-mid="FPRWNpo9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2333975mnwq.jpg" width="211"></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v61oXD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2334208gfxm.jpg" data-org-width="700" dmcf-mid="3pVOeHxp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92334208gf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uLJHc7Nfd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7RQvoFiBMl" dmcf-ptype="general">유준상이 두 아들에게 유서를 쓴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zRQvoFiBdh" dmcf-ptype="general">10월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가 출연한다.</p> <p dmcf-pid="qlI2GdyjiC" dmcf-ptype="general">‘돌싱포맨’을 만난 유준상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두 아들에게 유서까지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십자인대가 파열된 줄도 모르고 열연하다가 결국 저체온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던 이야기를 하며, 이때 혼미한 정신으로 두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mDzSPCnM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탁재훈은 ‘아내 홍은희 생각은 나지 않았냐’며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준상은 10년 만에 떠오른 아내 생각에 뜨끔해 했다는 후문. </p> <p dmcf-pid="bOrBTxloRO" dmcf-ptype="general">이어 정상훈은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처세술을 공개했다. 아내가 화가 나면 무조건 강아지 모드로 돌변한다는 그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청소기라도 들고 분주히 움직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준상은 크게 공감하며, 두 아들을 붙잡고 하소연했다가 “아빠 왜 그렇게 사냐”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웃음바다가 되었다. </p> <p dmcf-pid="KjgtrKEQis" dmcf-ptype="general">한편, 김건우는 자신의 지인이 이상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충격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왜 이제야 말하냐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녹화 도중 자리를 이탈하려고 하며 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p> <p dmcf-pid="942sRGQ0e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20tLBr7v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韓 최장 1위 10-29 다음 오영수, 오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증인 신문 예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