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악인 중의 악인"…성준, '열혈사제2'의 변신 작성일 10-29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1CMYP3Q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EhNBr7v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092702939odyp.jpg" data-org-width="1000" dmcf-mid="xoRBh8OJ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092702939ody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j5IxW6FPD"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성준이 극강의 포스로 돌아온다.</p> <p dmcf-pid="GgHm6vf5xE"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측은 29일 성준의 첫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라오스에서 온 마약 조직 부두목 김홍식으로 변신했다.</p> <p dmcf-pid="HhbZjUg2xk"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공조 수사극이다.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주인공. 그가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XTVFEqA88c" dmcf-ptype="general">성준은 시즌2에 새롭게 합류했다. 스틸에는 그의 첫 장면을 담았다. 악 중의 악인 김홍식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그는 어린 시절 라오스로 팔려 갔다가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온 상황.</p> <p dmcf-pid="ZNZOQy8t6A"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파격적인 울프컷,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타투로 존재감을 뿜어냈다. 시장바닥도 누아르 현장으로 만들었다. 날 선 눈빛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5G6Um9Dxxj" dmcf-ptype="general">성준은 "시즌2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시즌1을 재미있게 본 시청자였는데 출연자 중 한 사람으로서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1OzGg3nbQN" dmcf-ptype="general">역대급 변신을 예고했다. 성준은 "김홍식은 악인 중의 악인이다. 무자비하고 법이 무섭지 않은 인물"이라며 "이제껏 해왔던 역할과는 결이 다른 캐릭터다.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HPus2wM4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봐주실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시즌1에 보내주셨던 사랑만큼 시즌2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Fyf3DBc64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성준은 매번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는 고마운 배우"라며 "카메라의 불이 켜짐과 동시에 카리스마를 분출한다. 극을 더 쫄깃하게 만들 김홍식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3VDd3N1mPo"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5년 만에 컴백이다. 시즌2는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새 케미로 색다른 시너지를 일으킬 예정이다. 다음 달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dmcf-pid="0TVFEqA84L" dmcf-ptype="general"><사진제공=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백은혜, 폭풍 같이 돌아온 두 母…청춘들 뒤흔든다(조립식 가족) 10-29 다음 강인원X강성찬, 중년층 위로곡 ‘뭐하지? 어떡하지?’ 발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