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르웨이, 수소·AI·바이오·극지과학 분야 연구 예산 합의 작성일 10-29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차 한-노르웨이 과학기술공동위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1ToFiB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3YNpo9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수소터빈 모형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3147034pgzj.jpg" data-org-width="1400" dmcf-mid="VjSwPT41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3147034pg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수소터빈 모형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HQKyMSgU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한국과 노르웨이가 재생에너지(수소), 인공지능(AI), 바이오, 극지 과학 등 4개 분야 공동연구 지원을 위한 예산 마련에 합의했다.</p> <p dmcf-pid="6Xx9WRvaUJ"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노르웨이 교육연구부는 29일 서울에서 '제1차 한-노르웨이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열고 자금 지원기관(한국연구재단-노르웨이 연구협회) 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P0nP1oXD3d" dmcf-ptype="general">과기공동위는 2019년 체결된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열리는 정부 간 정례 회의체로, 양국은 여러 차례 실무협의 끝에 공식 회의를 처음 열게 됐다.</p> <p dmcf-pid="QpLQtgZw0e" dmcf-ptype="general">양국은 수소 및 수소 파생물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연구 등으로 공동연구 분야를 구체화했다. 노르웨이의 수소 생산 기술과 한국의 고효율 수전해 기술 및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p> <p dmcf-pid="xUoxFa5r3R" dmcf-ptype="general">AI 분야에서는 석유·가스, 에너지, 해양 및 수산업 등 노르웨이의 강점 기술 분야에 축적된 데이터를 AI 기술로 더 발전시키기로 했다. 새로운 방법과 지속 가능한 AI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도 나선다.</p> <p dmcf-pid="y6OAVCKG3M" dmcf-ptype="general">해양생명공학,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에 강점을 지닌 노르웨이와 디지털 바이오 분야가 강점인 국내 연구기관과의 바이오 분야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p> <p dmcf-pid="WPIcfh9H3x" dmcf-ptype="general">극지 과학 분야에서는 기후환경변화, 대기 관측 등을 위한 전문가 인적교류와 공동연구, 학술정보 교환에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p> <p dmcf-pid="YQCk4l2X0Q" dmcf-ptype="general">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정보통신기술(ICT), 응용 기술 등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과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 강점을 가진 노르웨이는 상호보완적 발전을 이끌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GKknzDUlpP" dmcf-ptype="general">cho8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소·AI·바이오·극지과학, 노르웨이와 함께 연구 10-29 다음 HLB그룹, 효소 생산기업 '제노포커스' 인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