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AI·바이오·극지과학, 노르웨이와 함께 연구 작성일 10-29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노르웨이 과기공동위, 내년부터 4개 분야 공동연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z1oXD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eJ8SVZ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구실. 게티이미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093015341swpm.jpg" data-org-width="788" dmcf-mid="HVF0Gdyj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093015341sw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구실. 게티이미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56QKsqy7n"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노르웨이와 함께 수소와 인공지능(AI), 바이오, 극지 과학 등의 4개 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div> <p dmcf-pid="1BoaRGQ00i"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노르웨이 교육연구부와 제1차 한-노르웨이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열고 내년부터 시작하는 공동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국은 공동연구 지원 예산을 마련키로 합의하고, 과학기술 정책을 공유했다. </p> <p dmcf-pid="tZ8PbmzTpJ" dmcf-ptype="general">이날 논의된 과학기술 분야를 살펴보면 우선 수소 분야에서는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을 가진 에너지 부국이자 재생에너지로 국가 전력 생산량의 98%를 얻고 있는 수소 강국 노르웨이와 재생에너지 연구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노르웨이가 가지고 있는 수소 생산 기술의 강점과 우리의 고효율 수전해 기술 및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기술의 강점을 활용해 수소 및 수소 파생물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연구를 함께 진행키로 했다. </p> <p dmcf-pid="F1Px9OBWud" dmcf-ptype="general">AI 분야에서는 노르웨이의 강점 기술 분야인 석유 및 가스, 에너지, 해양 및 수산업 등에 축적된 데이터를 AI로 더욱 발전시킴과 동시에 새로운 방법과 지속 가능한 AI 기술개발에 힘쓴다. </p> <p dmcf-pid="30Rd4l2Xue"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바이오 분야는 해양생명공학,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에 강점을 지닌 노르웨이와 디지털 바이오 분야에 강점을 지닌 우리 연구기관과의 연구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p> <p dmcf-pid="0Lvys2wMzR" dmcf-ptype="general">뿐만아니라 극지 과학 분야에서는 북극이사회 이사국인 노르웨이와 한국의 대표 출연연구기관간 기후환경 변화, 대기 관측 등을 위한 전문가 인적교류, 공동연구, 학술정보 교환을 지속키로 했다. </p> <p dmcf-pid="paWGC4sdUM"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황성훈 국제협력관은 "정보통신기술(ICT), 응용 기술 등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나라와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 강점을 가진 노르웨이는 상호 보완적 발전을 이끌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노르웨이를 포함해 북유럽의 과학기술 강국과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UlzBFa5ru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개최된 제1차 과기공동위에는 과기정통부 황성훈 국제협력관을 수석대표로 한양대, 충남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극지연구소, 한국연구재단 관계자와 노르웨이 측 교육연구부 앤라인 볼드 국장을 수석대표로, 연구위원회, 주한노르웨이대사관 등이 참석했다. <br>#노르웨이 #바이오 #인공지능 #AI #과기정통부 #재생에너지 #수소 #극지 과학 </p> <p dmcf-pid="u56QKsqyzQ"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뇨병으로 인한 배뇨장애, 줄기세포로 치료한다 10-29 다음 한-노르웨이, 수소·AI·바이오·극지과학 분야 연구 예산 합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