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강국' 노르웨이와 첫 과기공동위 개최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차 한-노르웨이 과학기술공동위원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xBFa5r2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jM2IbY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093002723ccue.jpg" data-org-width="340" dmcf-mid="1aNx9OBW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093002723cc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MI </figcaption> </figure> <p dmcf-pid="34INeHxpKQ" dmcf-ptype="general"><br>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노르웨이 교육연구부 간 첫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이하 과기공동위)가 열렸다.</p> <p dmcf-pid="0MTDoFiBqP"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9일 앤 라인 볼드 노르웨이 교육연구부 국장을 포함해 양국 대표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노르웨이 과기공동위가 열렸다고 밝혔다.</p> <p dmcf-pid="pC23YeTNb6" dmcf-ptype="general">한-노르웨이 과기공동위는 2019년 체결한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열리는 정부 간 정례 회의체로, 이번이 첫 공식 회의다. </p> <p dmcf-pid="URywg3nbq8" dmcf-ptype="general">이날 과기공동위에서는 2025년부터 시작하는 양국의 공동연구를 위해 한국연구재단과 노르웨이 연구협회가 공동연구 지원 예산을 마련하는 데 합의했다. </p> <p dmcf-pid="uOKtyMSgB4" dmcf-ptype="general">과기공동위는 △재생에너지(수소) △AI(인공지능) △바이오 △극지 과학 등 4개 분야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르웨이가 보유한 수소 생산 기술과 한국의 고효율 수전해 기술 및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할 공동연구 분야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노르웨이는 국가 전력 생산량의 98%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얻는 국가다. </p> <p dmcf-pid="7j3Tm9Dxqf" dmcf-ptype="general">또 노르웨이가 북극이사회 이사국이자 북극권 최대 과학연구 기지촌을 관리하는 '북극 프런티어'의 개최국인 만큼, 북극권에서의 기후 환경 변화와 대기 관측을 위한 인적 교류, 공동연구 등을 이어 나가는 데 합의했다. </p> <p dmcf-pid="z7ARVCKGKV" dmcf-ptype="general">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향후 노르웨이를 포함해 북유럽 과학기술 강국과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qGMb3N1m22"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메타버스 지원센터 체험기 “XR 콘텐츠 제작의 모든 것이 여기에” 10-29 다음 노르웨이와 수소·AI 등 4개 분야 협력 강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