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兆 적자 예고된 오픈AI, 매출 75% '이곳'서 나온다 작성일 10-29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챗GPT 등 소비자 구독료 매출 비중 가장 커…오픈AI CFO "최종 목표, AGI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Hduk0CUH"> <p dmcf-pid="y9h4ZnGk3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최근 66억 달러(약 9조1천311억원)에 달하는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한 오픈AI가 대부분의 매출을 개인 고객(B2C)으로부터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막대한 투자로 올해 최대 50억 달러(약 7조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고된 상황에서 기업 고객 공략에 본격 나선 오픈AI가 수익성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span></p> <p dmcf-pid="WvRYjUg2pY" dmcf-ptype="general">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사<span>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회사 매출의 약 75%가 소비자 구독료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현재 오픈AI가 만든 챗GPT의 소비자 구독료는 월 20달러부터 시작된다.</span></p> <p dmcf-pid="YGn5DBc6zW" dmcf-ptype="general"><span>프라이어 CFO는 "특히 소비자 측면에서 성장 속도에 놀라고 있다"며 "기업 고객 공략도 이제 막 시작했으나, 이미 연간 매출 측면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잠재력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GeUc3I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알트먼 오픈AI CEO (사진=지디넷코리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092147157nflm.png" data-org-width="640" dmcf-mid="Q4h4ZnGk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092147157nfl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알트먼 오픈AI CEO (사진=지디넷코리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RZizDUlpT" dmcf-ptype="general">다른 AI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오픈AI도 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매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 오픈AI는 9월 챗GPT의 기업 버전 사용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span>여기에는 회사용 챗GPT 팀 및 기업 서비스, 대학생들을 위한 챗GPT 에듀 제품을 사용하는 이용자들도 포함된다. </span></p> <p dmcf-pid="XD9sRGQ0Fv"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 속에 이번 <span>프라이어의 발언은 오픈AI가 소비자 비즈니스에 강점을 가지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프라이어에 따르면 </span><span>현재 챗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는 2억5천만 명에 달한다. 무료 사용자 중 5~6%는 유료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다.</span></p> <p dmcf-pid="ZvRYjUg2uS"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매출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지만 더욱 발전된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도 상당해 부담이 크다. 이에 최근에는 66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쳤고 글로벌 은행들로부터 40억 달러의 회전 신용 한도를 확보했다.</p> <p dmcf-pid="5n3a9OBWpl" dmcf-ptype="general">또 오픈AI는 시장 내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구동에 필요한 물리적 인프라 투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연합을 구성하고 있다. 여기에는 미국에서 5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신축할 것을 촉구하는 활동도 포함된다.</p> <p dmcf-pid="1N7k8SVZuh" dmcf-ptype="general">프라이어는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선두대열에 남아 있는 것"이라며 "최종 목표는 최첨단 모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 인류에게 혜택이 될 AGI(범용 인공지능)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gUAfh9HuC"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아시아 전역 팬들과 첫 日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 10-29 다음 7만달러 돌파한 비트코인…美 대선 앞두고 대규모 자금 유입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