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MBC 한석규 드라마 '이친자', 팬덤 '미친자' 양산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Y4WRvays"> <div dmcf-pid="xYlbh8OJS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6m8SVZ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4020010rzcd.jpg" data-org-width="1024" dmcf-mid="PVG8YeTN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94020010rz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dPs6vf5Ww" dmcf-ptype="general"> <br>'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주인공 한석규도 의심해야 할 정도로 예측불가 전개가 본방사수의 이유를 만들고 있다. </div> <p dmcf-pid="YJQOPT41SD"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 이하 '이친자')가 입소문을 타고 인기 몰이 중이다. 등장인물 모두를 의심하게 하는 치밀하게 설계된 극본과 연출, 이를 제대로 살리는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한 덕이다. 입소문을 탄 '이친자'는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5회에서 전국 6.0%, 수도권 6.5%, 최고 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dmcf-pid="G4bjBr7vCE"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가 살인사건에 연관된 딸 하빈(채원빈 분)의 비밀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려간다. 태수의 의심을 따라가다가 한 꺼풀씩 벗겨지는 사건과 가족의 진실이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5회에서는 태수가 아내 윤지수(오연수 분)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과거가 드러나며, 태수 역시 딸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는 것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H8KAbmzThk" dmcf-ptype="general">특히 매회 펼쳐지는 예측불가 전개는 본방사수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이친자'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태수의 딸 하빈을 의심했었는데 사건 너머에는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었고, 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사건과 연관되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 내가 의심한 것을 뒤집는 전개가 펼쳐지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p> <p dmcf-pid="X69cKsqyhc" dmcf-ptype="general">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포일러 주의'와 함께 극 중 사건과 장면에 대해 나노 단위로 분석하는 글들이 게재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오늘도 작가님이 내 추리 뒤엎었다" "모든 게 의심스럽다" "이 드라마는 스포일러 안 밟고 본방으로 봐야 더 재밌다"라고 말하며 같이 추리를 하며 드라마를 즐기고 있다. 촘촘한 미스터리 속으로 시청자들을 가두며, '이친자'에 미쳐있는 시청자들 '미친자'들을 양성 중이다.</p> <p dmcf-pid="ZFH6GdyjCA"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더욱이 원작 소설이나 웹툰이 없는 오리지널 작품이라는 점에서 예측불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2021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전 당선작으로, 결말을 알 수 없는 만큼 앞으로 남은 이야기가 더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러한 극본의 완성도를 높이는 영화 같은 연출과 한석규, 채원빈, 한예리, 노재원, 윤경호, 오연수 등 말이 필요 없는 배우들의 호연은 매회 감탄을 유발하는 중. 다음 회를 안 볼 수 없는 매력으로 무장한 '이친자'가 반환점을 돌아 2막에서는 또 어떤 스토리 폭탄을 쏟아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 <p dmcf-pid="53XPHJWAlj"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김동준, 방출시킨 국대팀에 감사 표시 “오히려 레벨업 돼” 10-29 다음 실의에 빠진 중년층 응원가…'뭐하지? 어떡하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