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연하♥' 서동주 "서정희 남친은 6세 연하…엄마가 이겨"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일 TV조선 '미스쓰리랑'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UR1oXD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PzJ3N1m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4255533lxfq.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Q7s2wM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4255533lx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JIQy8t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4259762ceq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YKl6Ii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094259762ce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iCxW6F7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미스쓰리랑'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연하 남친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p> <p dmcf-pid="3wnhMYP3p5"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미스쓰리랑' 27회는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팔방미인 모녀 서정희와 서동주, 45년 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dmcf-pid="0hAYLtJq0Z" dmcf-ptype="general">원조 하이틴 스타 서정희는 6세 연하 남자 친구와의 열애 이야기를 꺼내 흥미를 자극한다.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 사랑이 시작됐다고 전하며 "가진 것 없을 때, 마음이 무너졌을 때 가까이 와줬다. 저는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 믿는다"라고 남자 친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이야기한다.</p> <p dmcf-pid="plcGoFiB0X" dmcf-ptype="general">'엄친딸'의 정석 서동주 역시 4살 연하 남자 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는 "저는 4살 연하, 엄마가 6살 연하와 만나니까 엄마가 이겼다고 한다"며 능력자 모녀이기에 할 수 있는 멘트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전성애의 입에서는 "이 집이 연하 킬러들이네, 참 부럽다, 난 그런 걸 못 했어"라는 속마음이 절로 터져 나왔다고. 연하남을 사로잡은 팔방미인 모녀의 트로트 무대는 '미스쓰리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USkHg3nb0H" dmcf-ptype="general">45년 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는 전성애 어머니의 한마디를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전성애의 어머니가 장광을 처음 본 날, 집에서 자고 가라는 제안을 했다는 것. 때로는 달달하기도, 때론 뜨겁기도 한 사랑꾼 게스트들의 사랑 이야기는 30일 밤 10시 방송.</p> <p dmcf-pid="uNxwfh9HuG"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중 욕설… 분노한 백종원 "우체통에 쓰레기를 왜 버려?" 10-29 다음 ‘미스쓰리랑’ 서정희·서동주, 연하 남친 러브 스토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