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빈,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전하지 못한 말들을' 31일 공개…가을 발라드 탄생 작성일 10-2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97yMSg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BpSPCn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가빈이 노래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전하지 못한 말들을’ 커버 사진. 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094746075vfeg.jpg" data-org-width="600" dmcf-mid="GIR83N1m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094746075vf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가빈이 노래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전하지 못한 말들을’ 커버 사진. 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bUvQhLS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한가빈이 ‘뱀은 꽃을 먹는가’ OST로 깊어진 가을 감성을 자극한다. </p> <p dmcf-pid="5Az3h8OJTZ" dmcf-ptype="general">한가빈이 노래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전하지 못한 말들을’이 오는 31일 정오 공개된다. </p> <p dmcf-pid="1cq0l6IivX" dmcf-ptype="general">‘전하지 못한 말들을’은 한가빈의 섬세한 음색과 애절한 감성으로 듣는이들에게 여운을 주고 있으며, 작품의 서사와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p> <p dmcf-pid="tye60jtsyH"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곡은 잔잔하고 쓸쓸한 무드의 멜로디와 ‘자꾸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달려가 따스한 품속에 안기고 싶어/버틸 수가 없어 그대 없이 나 돌아와 줘 내겐 너 하난데 제발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줘 그대’처럼 이별의 아픔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p> <p dmcf-pid="FWdPpAFOhG" dmcf-ptype="general">한가빈은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탁월한 음악 역량으로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폭넓은 음악 행보를 펼치고 있다. </p> <p dmcf-pid="3YJQUc3ISY" dmcf-ptype="general">다수의 드라마, 웹툰 OST를 통해 히트 메이커로 급부상하고 있는 필승불패W, 친절한심술씨, 유니크 시티가 의기투합해 공감을 얻는 OST 탄생을 예감케 한다. </p> <p dmcf-pid="0sfBGdyjCW" dmcf-ptype="general">소나음 작가의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는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에게 분노하고 복수를 하는 천재적인 악사 청년 하랑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dmcf-pid="pO4bHJWAT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강상준 "따뜻했던 현장, 생생해"…종영 앞둔 소감 10-29 다음 김병만 "모친, 홍합 캐러 갯벌 갔다가 사고사…손주 주려다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