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영숙 셰프, 1억 빚투 논란…차용증 공개→엇갈린 주장 [엑's 이슈] 작성일 10-29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x5YeTN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9vIfme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133734dveo.jpg" data-org-width="768" dmcf-mid="Qc5AoFiB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133734dv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b2TC4sdp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한식대첩2' 우승자 이영숙 셰프가 1억을 갚지 않았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p> <p dmcf-pid="GKVyh8OJ7G" dmcf-ptype="general">28일 한 매체는 이영숙 셰프가 2010년 4월 A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dmcf-pid="HGZjLtJqFY" dmcf-ptype="general">이영숙 셰프는 당시 향토 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 A씨에게 1억 원을 빌린 후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작성했다.</p> <p dmcf-pid="XH5AoFiB3W"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셰프는 약속 기한이 넘어가도록 돈을 갚지 않았고, 2011년 7월 만기일 3개월 뒤에 A씨가 사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1cg3nb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134979emph.jpg" data-org-width="1143" dmcf-mid="xmHai5e7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134979emp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io73N1m7T" dmcf-ptype="general">이후 A씨 유족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차용증을 발견했으나 이 셰프는 빌린 적이 없다고 주장, 결국 A씨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p> <p dmcf-pid="1ngz0jtspv" dmcf-ptype="general">법원은 2012년 1억 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영숙 셰프측은 "돈이 없다"며 갚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A씨 측은 이 셰프 소유 땅을 가압류해 경매로 1900만 원을 받았다.</p> <p dmcf-pid="tLaqpAFO0S"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영숙은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 상금으로 1억 원을 받았으나 여전히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다.</p> <p dmcf-pid="FhvJxW6Ful" dmcf-ptype="general">이에 A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여전히 돈은 돌려받지 못했다. </p> <p dmcf-pid="3lTiMYP30h"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이영숙이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 포함해 3억 원이 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영숙 측은 돈은 빌린 게 맞으나 일부 갚았다는 주장을 해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영숙 측은 현재 변호사와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임을 밝혔다.</p> <p dmcf-pid="0SynRGQ03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또한 이영숙 대표 측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 별다른 입장은 없는 상황이다.</p> <p dmcf-pid="pIhR6vf5UI"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 제보</p> <p dmcf-pid="UClePT41uO"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라, AIFF아시아 국제 영화제 '최고 여배우상' 수상 10-29 다음 서정희X서동주 모녀 "연하킬러들"..'4살 연하♥︎' 서동주 "서정희 남친 6살 연하, 母이겼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