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지상은, 생후 29일 딸 사진 들고…"죄송해요 어머니" (동상이몽2)[종합]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xRzDUl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Z1OVrR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004173rhht.jpg" data-org-width="550" dmcf-mid="2sngfh9H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004173rhh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U5tIfmeF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최근 득녀한 장수원이 아내 지상은과 함께 돌아가신 어머니를 찾았다.</p> <p dmcf-pid="6mAkxW6Fz7"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수원, 지상은 부부가 출산 후 본격적인 육아를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dmcf-pid="PscEMYP3zu" dmcf-ptype="general">이날 생후 약 한 달 만에 집으로 온 딸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능숙한 솜씨로 분유를 먹이고 트름까지 유도한 그의 모습에 지상은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QOkDRGQ0FU" dmcf-ptype="general">“나 염색 예약해놨는데 (나갔다 와도) 되겠냐"라는 지상은의 물음에 장수원은 잠시 당황하더니 “얼마나 걸리냐. 젊은 엄마로 예쁘게 변신해서 와”라며 간만의 외출에 나선 지상은을 위해 홀로 육아에 나섰다.</p> <p dmcf-pid="xEgN8SVZ7p" dmcf-ptype="general">아내가 떠난 뒤 잠든 딸을 침대에 내려놓은 장수원은 파까지 썰어넣어 제대로 라면을 끓여먹는 여유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구라가 “애 둘은 키워 본 아빠 같다”며 놀라워하자 장수원은 “다들 저 정도 하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yzF0l6IiU0" dmcf-ptype="general">염색을 마친 아내가 귀가하자 장수원은 달라진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흑백요리사’를 연상케 할 요리 실력을 뽐내며 미역국 파스타와 토마토 바질 샐러드, 오징어회로 아내를 위한 식탁을 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3pSPCn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005519xreo.jpg" data-org-width="550" dmcf-mid="VuzBGdyj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95005519xr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q3pSPCnFF"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오빠들에게 딸 서우를 맡기고 어디론가 향했다. 그곳은 장수원의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 임신으로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다고 밝힌 지상은은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두 사람은 “오래된 것 같은데 겨우 5개월 지났네”라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p> <p dmcf-pid="GB0UvQhL7t" dmcf-ptype="general">장수원 역시 “엄마가 보고 싶어 하던 딸 예쁘게 낳았는데”라며 울컥했다. 이어 30일 기념으로 찍은 딸의 사진을 붙이며 “보고 싶어하던 손녀 많이 보세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HbpuTxloz1" dmcf-ptype="general">한편 지상은은 남편을 위해 몰래 상차림을 준비했다. 생전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빵을 제사상에 올리는 세심한 배려에 장수원은 "드시고 싶던 빵 마음껏 드시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XAnoVCKG35"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dmcf-pid="ZcLgfh9HFZ"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구 남친'과 키스하더니 이번엔 '남친 친구'와 바람 피운 여고생 ('프래자일') 10-29 다음 박세미 "母 임영웅 티켓팅 부탁, 엄두도 안 나더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