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품질 컨트롤타워 ‘통합관제센터’ 공개...“AI가 장애발생 예측” 작성일 10-29 3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비스별 전문가 24시간 365일 근무<br>전국 자연재해·이벤트 상황 실시간 정보 수집<br>3월 개관 이후 가나·말레이시아 방문 이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9t9OBW9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cRc7Nfq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통합관제센터에서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이상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 ⓒ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ailian/20241029100007767dhbx.jpg" data-org-width="700" dmcf-mid="tEK1Ksqy9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ailian/20241029100007767dh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통합관제센터에서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이상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 ⓒLGU+ </figcaption> </figure> <p dmcf-pid="0VeKeHxp2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사옥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를 언론에 최초로 공개했다.</p> <p dmcf-pid="pLDJDBc69a" dmcf-ptype="general">올해 3월부터 가동된 통합관제센터는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네트워크와 외부 서비스의 품질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CTO·사이버보안센터 등 서비스별 전문 대응력을 갖춘 임직원들이 24시간 365일 근무하고 있다.</p> <p dmcf-pid="U9MBMYP3Vg" dmcf-ptype="general">649인치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월보드)이 들어서 있는 상황실에는 전국에서 벌어지는 등급별 장애,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스크린에서는 LG유플러스의 유·무선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메신저, OTT 등 90여 종의 외부 서비스의 품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 dmcf-pid="uW3v3N1mBo" dmcf-ptype="general">또한 통합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성능을 예측하고 최적화하는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잠재적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 문제를 미리 해결하고,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 dmcf-pid="7ikekzj4KL" dmcf-ptype="general">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고객의 실시간 피드백과 장애 요청사항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 지원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서비스 이력 관리와 문제 해결 프로세스가 자동화돼 고객에게 더 신속하고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p> <p dmcf-pid="zyFSFa5rbn" dmcf-ptype="general">상황실 옆에는 대규모 장애와 같은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경영진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지휘통제소(War Room)가 마련돼 있다. 전국 운영 조직을 연결하는 화상회의시스템도 갖춰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p> <p dmcf-pid="qJcRc7NfBi" dmcf-ptype="general">24시간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데이터 추출, 자료 작성 등 정형화된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네트워크 관제 분야에서는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 대응 ▲불꽃축제·해돋이 등 연말연시 이벤트 대응 시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데 활용된다.</p> <p dmcf-pid="blcRc7Nfqd" dmcf-ptype="general">그동안 통합관제센터에는 한국을 방문한 가나 통신·디지털부와 말레이시아 통신부 등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아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운용 자동화를 통한 고객 중심 품질 관리 노하우를 살펴봤다.</p> <p dmcf-pid="9Skekzj4fR" dmcf-ptype="general">강봉수 LG유플러스 품질혁신센터장(상무)는 “앞으로도 RPA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 도입을 통해 품질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기대를 넘는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수의료분야 소송지원 11배 늘린 의사 출신 이 단체장 10-29 다음 가나·말레이시아도 찾았다…LGU+, 마곡 통신 통합관제센터 첫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