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파손' 김주형 "진심으로 사과…고의성 없었다" 작성일 10-29 256 목록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김주형이 이후 불거진 라커룸 기물 파손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br><br>김주형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장 패배 후 제가 좌절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라커룸을 고의로 손상한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br><br>이어 "투어 관계자와 연락하면서 사과와 손해 배상 제안을 했고, 그것으로 그 문제는 마무리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제가 실망하게 해 드린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br><br>김종력 기자 (raul7@yna.co.kr)<br><br>#김주형 #제네시스챔피언십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혜림, 16kg 찌고 D라인 남산만해져 "할말이 없네" 10-29 다음 배구 좋아해? 해볼래?…주말체육학교 딱이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