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조직 2인자 된 성준, 타투·울프컷…파격 비주얼 작성일 10-29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T7Gdyj74"> <p dmcf-pid="FiPcRGQ0pf" dmcf-ptype="general"><br><strong>"악인 중의 악인 연기…기대해달라"</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MDJZRu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성준이 '열혈사제2'에서 악역 김홍식 역을 맡는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0415559ifma.jpg" data-org-width="640" dmcf-mid="1RyzHJWA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0415559if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성준이 '열혈사제2'에서 악역 김홍식 역을 맡는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CEGm9Dx72"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배우 성준이 새 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마약 조직 부두목으로 변신한다. </div> <p dmcf-pid="pXSUWRvaU9" dmcf-ptype="general">29일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진은 극 중 '악 중의 악' 캐릭터인 김홍식 역을 맡은 성준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금껏 본적 없는 성준의 파격적인 비주얼이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dmcf-pid="UAiOg3nbuK"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이야기를 담은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uwaSc7NfFb"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은 어린 시절 라오스로 팔려 간 마약 조직 부두목 김홍식이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온 상황이다. 김홍식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파격적인 울프컷,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셔츠 사이로 보이는 타투로 인해 극강의 존재감을 뿜어낸다. 또 깔끔한 슈트를 입고서는 누군가에게 날 선 눈빛을 빛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7EohjUg2FB" dmcf-ptype="general">성준은 "시즌2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시즌1을 재미있게 본 시청자였는데 출연자 중 한 사람으로서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라 걱정도 있지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겸손한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zsAyDBc60q" dmcf-ptype="general">이어 성준은 "김홍식은 아무것도 거칠 것 없는 악인 중의 악인이자 무자비하고 법이 무섭지 않은 인물로 이제껏 해왔던 역할과는 결이 또 다른 캐릭터다. 무엇보다 김홍식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녀서 여러분이 보시면서도 흥미롭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는 말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q6biVCKG3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성준은 '열혈사제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는데 어떻게 봐주실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시즌1에 보내주셨던 사랑만큼 시즌2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B5T7Gdyj0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성준은 매번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는 고마운 배우"라며 "카메라의 불이 켜짐과 동시에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성준의 놀라운 연기에 시청자분들도 감탄할 것으로 생각한다. 극을 더 쫄깃하게 만들 김홍식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be4NQy8t3u"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11월 8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KV7RbmzTUU"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9V7RbmzTU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미국판 '오징어 게임' 진짜 나오나..데이비드 핀처 대형 프로젝트 10-29 다음 신구-강부자, 김창완-이문세…2024 대중문화예술상 수훈 영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