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장애인·어르신 고객 돕는 '모두의 LG' 캠페인 전개 작성일 10-2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OaIfme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lcSPCn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 사진 = 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00148556uafc.jpg" data-org-width="1024" dmcf-mid="3Jmos2wM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00148556ua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 사진 = 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o3T0jtsfx" dmcf-ptype="general"><br>LG전자가 장애인과 시니어(고령층) 고객을 돕는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uKOaIfme2Q" dmcf-ptype="general">'모두를 위한 모두의 LG'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영상으로 제품·서비스 이용 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씽큐'와 LG전자 베스트샵에서 1대1로 도움을 받는 '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 등 자주 쓰는 제품과 서비스와 관련된 영상 9편이 제작됐다.</p> <p dmcf-pid="7SQqxW6F2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필수 정보만 전달하기 위해 영상을 3분 이내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고객이 실제 느끼는 불편과 해결책을 담았다. 장애 유형에 따라 음성 더빙이나 수어 설명, 저시력자를 위한 흑백 자막 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도 포함시켰다.</p> <p dmcf-pid="zntSFa5rb6" dmcf-ptype="general">장애인 인플루언서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 등 8개 관련 단체의 참여로 파급력도 높였다. 청각장애인 유튜버 '하개월'과 협업해 캠페인 영상을 홍보하고, 주요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게재한다.</p> <p dmcf-pid="qczXqwuSf8"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장애인과 시니어,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접근성 자문단'의 검수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접근성 자문단'은 배려가 필요한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더 강화하기 위해 주요 포털에서 LG 매장의 장애인 관련 정보를 표시하는 등 여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p> <p dmcf-pid="BqrLm9Dx24" dmcf-ptype="general">이삼수 LG전자 CSO(최고전략책임자) 부사장은 "모든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bye9dXMU9f" dmcf-ptype="general">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렐루게임즈, ‘AI콘텐츠 페스티벌 2024’ 참가 10-29 다음 LG유플러스, 자동화 네트워크로 트래픽 장애 원천 차단한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