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홍은희 아닌 두 아들에 유서 쓴 사연.."구급차 실려가" [돌싱포맨] 작성일 10-29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DA5LHESY"> <div dmcf-pid="HPHyVCKG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XWfh9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00745371pant.jpg" data-org-width="700" dmcf-mid="YhrktgZw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00745371pa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xZY4l2XyT" dmcf-ptype="general">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배우 유준상이 두 아들에게 유서를 썼던 과거를 고백한다. </div> <p dmcf-pid="50DA5LHElv" dmcf-ptype="general">29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로 뭉친 배우 유준상과 정상훈,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dmcf-pid="1pwc1oXDvS"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돌싱포맨' 멤버들(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을 만난 유준상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두 아들에게 유서까지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tUrktgZwhl" dmcf-ptype="general">그는 십자인대가 파열된 줄도 모르고 열연하다가 결국 저체온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던 이야기를 하며, 이때 혼미한 정신으로 두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9SIzDUly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탁재훈은 "아내 홍은희 생각은 나지 않았냐"며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준상은 10년 만에 떠오른 아내 생각에 뜨끔해 했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32vCqwuShC" dmcf-ptype="general">이어 정상훈은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처세술을 공개했다. 아내가 화가 나면 무조건 '강아지 모드'로 돌변한다는 그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청소기라도 들고 분주히 움직인다고 말했다. </p> <p dmcf-pid="0VThBr7vhI"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크게 공감한 유준상은 두 아들을 붙잡고 하소연했다가 "아빠 왜 그렇게 사냐"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dmcf-pid="p6GT2IbYSO" dmcf-ptype="general">한편 김건우는 자신의 지인이 이상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왜 이제야 말하냐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녹화 도중 자리를 이탈하려고 하며 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고. 29일 오후 9시 방송. </p> <p dmcf-pid="UPHyVCKGWs"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드림의 벅찬 고백…"설렘 담은, 드림 스케이프" 10-29 다음 손태진 ‘SHINE’ 하루 만에 커리어 하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