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14년 묵은 빚투' 의혹..엇갈린 주장 [스타이슈]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m5LHECZ"> <div dmcf-pid="VhVcWRvav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4EGdy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01253733hwdq.jpg" data-org-width="560" dmcf-mid="9dy9LtJq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01253733hw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v8DHJWAyG"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의 백수저, '한식대가'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빚투'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일축하며 진실공방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div> <p dmcf-pid="8T6wXiYclY" dmcf-ptype="general">28일 매일신문에 따르면 '한식대가' 이영숙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정부 지원 사업 공장부지 매수대금" 명목으로 조 모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 </p> <p dmcf-pid="6rqoh8OJCW"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차용증상 만기일은 2011년 4월이었으나 이영숙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 씨는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p> <p dmcf-pid="PmBgl6IiWy" dmcf-ptype="general">이후 뒤늦게 차용증을 발견한 조 씨 가족은 이영숙 대표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12년 법원은 "이영숙 대표는 1억 원을 조 씨 가족에게 갚으라"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p> <p dmcf-pid="QsbaSPCnyT"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다는 것. 이에 조 씨 가족은 이 대표가 소유한 땅에 가압류를 걸어 경매를 통해 1,900만 원 정도 돌려받았으나 나머지 금액 요구엔 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p> <p dmcf-pid="xdYVg3nbC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영숙 대표가 지난 2014년 요리 경연 예능 '한식대첩2'에서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조명하기도 했다. 조 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빚 상환은 이뤄지지 않은 상황도 전했다.</p> <p dmcf-pid="yHRIFa5ryS"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식대가' 이영숙 대표 측은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 악의적 비방"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dmcf-pid="WXeC3N1my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타하리’ 솔라, 벨리댄스 소화 “10년차인데 이런 화려함 처음”[스타화보] 10-29 다음 임영웅 콘서트 피켓팅 인증…박세미 "母 부탁에 엄두가 안나 못 해드려"('알껴리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