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프트테니스 유망주 중국 세계주니어선수권 출격…문경시 2027 세계대회 유치 도전 작성일 10-29 253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0/29/0000289417_001_20241029101512010.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후베이성 징산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백수 총감독, 곽필근 여자팀 감독, 한재원 남자팀 감독 등 한국 코칭스태프. 김백수 총감독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 유망주들이 6년 만에 다시 열리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br> <br> 김백수 총감독(순천시청)이 이끄는 한국 팀은 11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중국 후베이성 우한 인근의 징산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주니어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나서기 위해 지난 29일 출국했습니다.<br> <br>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는 2018년 11월 전남 순천에서 치른 뒤 코로나19 펜데믹 영향으로 개최되지 못했습니다.<br> <br> 9월 안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금메달 4개를 이끈 김백수 총감독과 곽필근 여자팀 감독(안성시청), 한재원 남자팀 감독(NH농협은행)이 다시 코칭스태프로 힘을 합칩니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도 현지를 방문하며 김영옥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습니다.<br><br><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0/29/0000289417_002_20241029101512054.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주니어소프트테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span id="img_1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 한국 대표팀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21세 이하부에 걸쳐 총 24명이 출전합니다.<br> <br> 김백수 총감독은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와 5파전 양상이다. 하드 코트에서 치르는 대회라 익숙치 않은 한국 선수들에게 불리할 수도 있다. 14개 금메달 중 3개 이상 획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br><br> 여자팀 주장 문혜원(옥천군청)은 친동생도 함께 출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br><br> 이번 대회 기간 개최되는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회장 정인선) 총회에서는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는 데 경북 문경시가 중국, 대만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정인선 회장은 “대회 개최지 징산은 테니스 학교까지 있는 중국 라켓 스포츠의 중심이다. 한국의 스포츠 역량을 발휘해 세계선수권을 다시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하이브 문건' 파묘 中 '라방' 출격…또 시원하게 저격할까 [엑's 이슈] 10-29 다음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매력 가득한 스틸 첫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