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한식대첩2’ 이영숙 셰프, 1억 빚투 논란..“일부 상환” [Oh!쎈 이슈] 작성일 10-29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JMFa5r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giuk0C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01939921mfig.jpg" data-org-width="530" dmcf-mid="2eYLzDUl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01939921mf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i70m9Dxek"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흑백요리사’ 이영숙 셰프가 1억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p> <p dmcf-pid="67hsxW6Fe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매일신문은 이영숙 대표가 지난 2010년 4월 조모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이를 제대로 변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PN9ql6IinA"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영숙 대표는 2010년 향토음식점을 개업하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차용증을 작성했다. 변제 기일은 2011년 4월까지였으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QR01EqA8dj" dmcf-ptype="general">뒤늦게 조씨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유족은 이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이를 갚지 않았고, 유족들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해 4200만원을 돌려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01EqA8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01940254ilbv.jpg" data-org-width="650" dmcf-mid="VELdpAFO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01940254ilb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IeQ1oXDna"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영숙 대표는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1억원. 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조씨 측에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고,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다.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남은 돈을 받지 못한 상황.</p> <p dmcf-pid="WFrkfh9HMg" dmcf-ptype="general">유족에 따르면 차용증을 쓴 1억과 별도로 조씨가 연대보증을 서 이 대표 대신 갚은 돈이 5천만 원 정도 된다고. 이와 관련해 유족은 “1억도 안주는데 5천만원이라고 주겠나 싶어 구상권 청구를 안했다. 지난해 10월 기준 구상권 청구 시효가 10년으로 만료됐다”며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어간 상태”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Y8ZYa0LKno"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숙 대표 측 대리인은 “서로간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으나 일부 갚았다”라며 “금주에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 대표 측은 갚은 금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입을 열지 않았다.</p> <p dmcf-pid="G1DA2IbYLL"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숙 대표는 2014년 올리브TV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 출연했다.</p> <p dmcf-pid="H7hsxW6Fnn"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XbThdXMUei"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 11월 컴백 전 라탐·유럽 14개 도시 투어 순항 중..글로벌 호평 10-29 다음 장윤주가 진심으로 풀어낸 '최소한의 선의'[인터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