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결혼하고 자식도 갖고 싶은데 조급해”(미식전파사) 작성일 10-29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fNKsqy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DXAuaV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2301040jgsk.jpg" data-org-width="471" dmcf-mid="ZeX2WRva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2301040jg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NTLtJq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2301272cesm.jpg" data-org-width="942" dmcf-mid="5yr5kzj4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2301272ce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figcaption> </figure> <p dmcf-pid="3AAWg3nbn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0ddsxW6Fd9"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가족을 이루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pzzdpAFOeK" dmcf-ptype="general">배우 장혁은 최근 진행된 채널S 신규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1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혁은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임원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p> <p dmcf-pid="UGGKTxloMb" dmcf-ptype="general">10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임원희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맛집 탐방을 주제로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p> <p dmcf-pid="u99oqwuSdB" dmcf-ptype="general">장혁은 “드라마에서 형을 처음 뵙고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을 통해 다시 인사를 드렸다. 오늘 같이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에 임원희는 “장혁 씨는 가까우면서 어려운 동생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이기도 한데 너무 착한 후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화답했다.</p> <p dmcf-pid="777e0jtsRq" dmcf-ptype="general">이어 임원희와 대학교 시절 추억을 되새기던 장혁은 “내가 맡았던 배역 대부분이 강한 이미지여서 술을 잘 마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줄곧 듣는다”며 “실제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오히려 책과 커피, 차를 좋아한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p> <p dmcf-pid="zLLhdXMUMz" dmcf-ptype="general">또한 임원희는 요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장혁의 질문에 “가족을 이루고 싶다. 결혼도 하고 싶고, 자식도 가지고 싶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조급하다”는 걱정을 내비치기도. 이에 장혁은 “50대가 넘어서 ‘전파상사’로 밴드 활동 등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형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quuR3N1mL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BzzdpAFOM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국극 최고스타' 입증한 '정년이' 매력캐 10-29 다음 "'돌아와도 되냐' 성인 된 입양인들의 질문, 우리가 답해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