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11월 11일 정규 컴백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hvn1dz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zbvQhL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02148335baji.jpg" data-org-width="540" dmcf-mid="1IyGNpo9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02148335ba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35qKTxlo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리스너들을 설렘 가득한 세상으로 이끈다.</p> <p dmcf-pid="0l5FwbkPvR"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1일, NCT DREAM이 정규 4집 ‘DREAMSCAPE’(드림 스케이프)를 발매한다.</p> <p dmcf-pid="pS13rKEQWM"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시작을 여는 ‘INTRO : DREAMSCAPE’(인트로 : 드림스케이프)는 어두운 현실에서 벗어나 꿈만 같은 풍경 ‘DREAMSCAPE’를 마주하며 느끼는 설렘을 담은 하이퍼 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어딘가 고장난 것처럼 왜곡되어 나오는 다양한 글리치 요소들이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DREAMSCAPE’ 속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dmcf-pid="Uvt0m9Dxyx" dmcf-ptype="general">‘Flying Kiss’(플라잉 키스)는 록과 아프로 요소의 조화가 규모감 있는 팝 곡으로, 사랑 고백을 숨쉴 틈 없이 빠르게 쏟아내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멤버 해찬이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마치 꽃잎이 흩날리듯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p> <p dmcf-pid="uFKVYeTNWQ" dmcf-ptype="general">또 다른 수록곡 ‘i hate fruits’(아이 해이트 프루츠)는 쉽고 캐치한 후렴구와 개성 있는 보컬 사운드가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는 팝 곡으로, 멤버 마크가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상대를 너무 좋아하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져, 오히려 싫어하고 싶어지는 모순적인 마음을 달콤한 과일에 빗대어 독특하게 표현했다.</p> <p dmcf-pid="739fGdyjhP"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규 4집 ‘DREAMSCAPE’는 이상향을 마주하는 과정과 꿈의 공간에서 느끼는 설렘과 자유의 감정을 노래하는 총 11곡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 팬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z024HJWAC6" dmcf-ptype="general">한편, NCT DREAM 정규 4집 ‘DREAMSCAPE’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p> <p dmcf-pid="q1B9yMSgT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Btb2WRvav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1억3천 외자차? 가성비 떨어지지 않아"...벌써 '영앤리치' 됐다 10-29 다음 임원희 “결혼 하고 싶고 자식도 가지고 싶은데…” (미식전파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