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체크리스트.. 중요한건 나의 반쪽 찾은 것”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j3rKEQHB"> <p dmcf-pid="QYA0m9Dx1q" dmcf-ptype="general">배우 한예슬이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했던 연애에서 마주한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xOdYa0LKHz"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영상에서 한예슬은 연애와 결혼에 얽힌 속내를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p> <p dmcf-pid="y2HR3N1mt7"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당시 남자친구 부모님이 원했던 결혼 상대 조건에는 대학교 졸업, 이혼하지 않은 가정 출신, 연예인이 아닌 사람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놀라운 건 자신이 그 ‘체크리스트’에 하나도 부합하지 않았다는 것. 그녀는 “내 자신에게 자부심이 있었지만, 그때 받았던 충격과 인정받지 못한 현타가 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EuIfme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슬이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했던 연애에서 마주한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02109534wdov.jpg" data-org-width="500" dmcf-mid="8vxvn1d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02109534wd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슬이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했던 연애에서 마주한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ZD7C4sdXU" dmcf-ptype="general"> 이후 한예슬은 방황의 시기를 겪으면서도, 자신만의 가치관을 재정비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나며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사회적으로는 남편이 뚜렷한 지위나 배경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그 사람이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제게 가장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5wzh8OJ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슬이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02111594alfk.jpg" data-org-width="500" dmcf-mid="617A2IbY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02111594al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슬이 현실적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IJGNpo9Y0" dmcf-ptype="general"> 한예슬은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 주위에서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고 묻기도 하지만, 그녀는 “나의 반쪽을 찾은 것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한다”며 현재의 행복을 강조했다. </div> <p dmcf-pid="XCiHjUg2G3"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슬은 올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ZhnXAuaV1F"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5UhVYeTNY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정, 미니 2집 '눈에 보이지 않는 노래는' 발매 10-29 다음 '대가족' 김윤석→삭발한 이승기, 12월 11일 극장 출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