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설거지+가사도우미 하며 140만원 벌어…생활 수준에 딱 맞았다” 작성일 10-2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pdZnGk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aYdXMU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아침마당’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gye/20241029102450571enoz.png" data-org-width="473" dmcf-mid="G2NGJZRu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gye/20241029102450571en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아침마당’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wlqrKEQUz" dmcf-ptype="general"> <br> 배우 최강희(47)가 공백기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족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5T5PyMSgp7"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초대석에 출연한 최강희는 3년간 연기 공백기를 가진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1Lk5oFiBuu"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돈 버는 재미, 사랑받는 재미, 연기하는 재미가 있지 않나. 그런데 연기를 계속 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tjm0AuaVzU" dmcf-ptype="general">번아웃임을 깨달은 최강희는 경력종료, 경력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대해 절친한 사이인 방송인 김숙은 “그 결심은 너만 알고 있으라”고 조언했다고 한다.</p> <p dmcf-pid="FawFNpo93p" dmcf-ptype="general">공백기 동안 최강희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갔다. 최강희는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달 하고, 가사도우미를 1년 했다”고 밝혔다. 설거지 시급은 1만 원이었다. 아르바이트 경험은 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남겼다.</p> <p dmcf-pid="3KPr9OBWz0"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정말 자신감을 얻었다. 내가 연기를 때려치우면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 성격적으로 유약하고 보호받고 살았으니까. ‘핑거 프린세스’라고 하지 않나. 늘 매니저한테 물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사랑받는 직업이니 사람들이 다 잘 가르쳐주지 않나. 나 혼자 한다는 게 무섭기도 했는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dmcf-pid="0y1QWRvaU3" dmcf-ptype="general">김숙과 송은이의 집 청소를 맡아 일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초반에는 드라마 극작가 학원, 편집 학원 등을 다녀서 (가사도우미) 일을 많이 하지 않았다. 설거지랑 가사도우미 일로 140만 원을 벌었다. 안 많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활하는 수준에 딱 떨어지는 금액이었다. 그게 저한테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p7VczDUlFF"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지연, 이혼 후 시그니엘 신혼집 나왔나...새 인테리어 공개 10-29 다음 빌보드 최고 기록까지…로제 '아파트', 계속되는 신기록 행진 [N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