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의 반상 전사, 신설 메이저 대회 출격 작성일 10-29 302 목록 <b><font color="#951015"><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0/29/103245863_1029-n1.jpg" alt=""><p>신설 메이저 대회인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내달 1일 중국 청두에서 개막식으로 열전의 무대를 펼친다.</p></td></tr></tbody></table><br></font></b><div><b><font color="#951015">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br>신진서 등 한국 기사 6명 출사표</font></b><br><br>(한게임바둑=한창규 기자) 또 하나의 메이저 세계대회인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11월 1일 저녁 개막식을 갖고 2일부터 본선 경쟁에 돌입한다. 장소는 중국 쓰촨성 청두시.<br><br>난양배는 중국이 신설한 대회로 우승 상금은 25만 싱가포르 달러(약 2억5800만원). 싱가포르와 중국에 사업 기반을 둔 슝팡준 중국바둑협회 부주석(쓰촨성 바둑협회 주석)이 주도적으로 후원하고 있다.<br><br>본선은 32강 시스템. 한국 6명, 중국 11명, 일본 5명, 대만 2명을 비롯해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8명의 프로 및 아마추어 대표들이 참가한다. <br><br>여기에 미정이었던 와일드카드 2명이 중국의 구리 9단과 랴오위안허 9단으로 선정되어 개최국 중국은 총 13명이 나선다. 랴오위안허는 청두 출신, 구리는 청두와 인접한 충칭 출신이다(두 기사는 청두에서 준결승과 결승을 치른 2018년 천부배에서도 나란히 와일드카드를 받은 바 있다).<br><br>한중일 대표에는 여자기사 1명씩을 의무적으로 포함시키고 있어 3명의 여자기사도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최정 9단, 중국의 저우훙위 7단, 일본의 우에노 아사미 5단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0/29/103316905_1029-np1.jpg" alt=""><p></p></td></tr></tbody></table><br>한국은 최정 9단과 함께 랭킹 1~4위인 신진서 9단, 박정환 9단,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이 국제대회 우?느? 및 랭킹 등으로 시드를 받은 데 이어 10위 원성진 9단이 국내 선발전을 통과했다. <br><br>중국은 현역 메이저 타이틀 홀더인 리쉬안하오 9단과 딩하오 9단을 필두로 커제 9단, 당이페이 9단, 셰커 9단, 판팅위 9단 등이 주축을 이뤘다. 2004년생 동갑내기 왕싱하오 9단과 진위청 8단도 경계 대상이다. 자국랭킹 1위 양딩신 9단은 빠졌다.<br><br>일본 대표에는 '빅3' 이치리키 료 9단, 시바노 도라마루 9단, 이야야 유타 9단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명인전과 왕좌전 도전기 일정 관계로 출전할 수 없었다. <br><br>청두에서는 4강까지를 진행한다. 3번기로 겨루는 결승전은 내년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한시간은 기본 2시간과 추가 15초를 주는 피셔방식. 이 같은 피셔룰은 메이저 세계대회 사상 처음 시도하게 된다.<br><br>중국바둑협회와 싱가포르바둑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의 상금은 싱가포르 달러로 우승 25만달러(약 2억5800만원), 준우승 10만달러(약 1억300만원), 3위 4만달러, 4위 3만달러, 8강 1만5000달러, 16강 8000달러, 32강 4000달러이다.<div><br></div><div><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0/29/103316928_1029-np2.jpg" alt=""><p></p></td></tr></tbody></table> <br> </div></div>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서장훈 극혐 쓰레기집 나왔다 “혼낼 의욕도 없어” 10-29 다음 “아이돌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길”... 세븐틴 승관, 용기 있는 태도에 박수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