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I 서밋` 연사 나선 람다 CEO "韓 AI 혁신 빨라"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9lQy8t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e1a0LK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티븐 발라반 람다 CEO. SKT 뉴스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02928448dzfa.jpg" data-org-width="540" dmcf-mid="8oBI8SVZ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02928448dz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티븐 발라반 람다 CEO. SKT 뉴스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cbOVrRv3" dmcf-ptype="general">"한국은 인공지능(AI)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SK텔레콤과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하고 한국의 AI 진전과 혁신을 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p> <p dmcf-pid="xskKIfmeyF" dmcf-ptype="general">스티븐 발라반 람다 최고경영자(CEO) 겸 창업자는 29일 SK텔레콤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장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y97mVCKGTt"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 AI 엔지니어들이 모여 만든 람다는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GPU를 공급받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빅테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p> <p dmcf-pid="WvO6yMSgT1" dmcf-ptype="general">람다는 국내 통신사인 SKT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AI 인프라 사업에 나서고 있다. 오는 12월 서울에 'AI 데이터센터'를 열며 아태지역 최초로 람다 한국 리전을 설치한다. 같은 달 SKT는 람다의 GPU 자원을 기반으로 한 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인 'GPUaaS(GPU-as-a-Service)'를 출시할 예정이다. 발라반 CEO는 내달 4~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K 서밋 2024'에서 주제발표를 한다. </p> <p dmcf-pid="YTIPWRvay5" dmcf-ptype="general">그는 경쟁이 치열한 AI 인프라 시장의 성공 요인으로 '최고의 제품'을 꼽았다. 발라반 CEO는 "람다는 업계 최초로 AI와 머신러닝 팀들이 경제적으로 AI 제품을 원활하게 구축하고, 테스트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며 "셀프서비스 방식의 멀티 노드 GPU 클러스터를 몇 년이 아닌 몇 주씩 단기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한 최초의 업체였고, 지속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칩을 자사 클라우드에 가장 빠르게 배포해 왔다"고 말했다. </p> <p dmcf-pid="GyCQYeTNvZ" dmcf-ptype="general">그는 AI 생태계 변화 속 AI 인프라 역할에 대해 "AI는 우리 경제의 모든 측면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할 것"이라며 "독점 모델과 오픈 소스 모델 간의 격차가 좁아지고 있어 기업이 데이터를 온전히 통제하면서 강력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짚었다. </p> <p dmcf-pid="HYlMHJWAlX" dmcf-ptype="general">발라반 CEO는 "챗GPT와 애플 인텔리전스와 같은 AI 기반의 시스템들이 대중화되면서 사람들의 업무 방식, 여가 시간, 과학 발전, 상거래와 같은 모든 방면에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AI가 각 분야의 의사 결정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심지어 소프트웨어의 핵심 로직조차도 없어지고 AI로 대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GSRXiYcvH" dmcf-ptype="general">그는 SKT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발라반 CEO는 "SKT는 한국의 모든 주요 기업과 전 세계 통신사와 장기간 깊은 관계를 지속해 왔다"며 "전기처럼 어디에서나 쉬운 접근성의 컴퓨팅 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에서 SKT만 한 파트너는 없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ZHveZnGkCG" dmcf-ptype="general">발라반 CEO는 내달 초 열리는 SK AI 서밋 기조연설에서 '오픈 모델과 GPUs As-A-Service로 AI를 제어하라'는 내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영상 SKT CEO와 마크 애덤스 펭귄 솔루션즈 CEO와 패널토론에도 참여해 AI 인프라에 대해 논의한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표` AI 일부 기능 공개, 글쓰기·시리 똑똑해진다… 한국어는 내년에 10-29 다음 "자외선 차단 화장품, 안전하게 쓴다"…`나노물질 광독성 분석기술` 개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