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선수촌, 아시아 장애인스포츠 허브로 도약…아시아지역 엑설런스센터로 지정 작성일 10-29 2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4/10/29/0001789136_001_20241029104210921.jpe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이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이하 APC, 위원장 마지드 라시드)에서 지정하는 APC 엑설런스센터(APC Centre of Excellence)로 지정됐다.<br><br>APC 엑설런스센터는 APC에서 아시아지역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및 교육시설 중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인프라와 훈련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지정한다. <br><br>대한장애인체육회와 APC는 28일 이천선수촌에서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APC 마지드 라시드 위원장, APC 타렉 소우이 CEO 및 양 기관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br><br>정진완 회장은 "세계 최고의 환경을 자랑하는 이천선수촌이 APC의 엑설런스센터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장애인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상생발전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마지드 라시드 위원장은 "이천선수촌은 훈련과 더불어 장애인 선수들의 기술 향상을 위한 강습회, 교육프로그램도 열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이라며 "아시아지역의 더 많은 장애인 선수들이 이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패럴림픽 무브먼트에 큰 기여를 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이천선수촌은 APC와 협력하여 아시아 지역 장애인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적 수준의 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4/10/29/0001789136_002_20241029104211018.jpeg" alt="" /></span><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황정음, 이혼 소송 중 “예능 섭외 많았지만 거절, 신동엽 MC라 합류” 10-29 다음 메타도 검색 엔진 개발 중…구글천하 흔들리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