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우도환·이유미, 재미·사랑 찾는 여정 시작 작성일 10-29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hCAuaVzc"> <p dmcf-pid="VcqzZnGk3A" dmcf-ptype="general"><br><strong>호기심 자극하는 보도 스틸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CIjUg2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Mr. 플랑크톤'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256457ynxt.jpg" data-org-width="580" dmcf-mid="97DEi5e7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04256457yn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Mr. 플랑크톤'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Vlhc7Nf0N"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우도환과 이유미가 'Mr. 플랑크톤'에서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함께 오른다. </div> <p dmcf-pid="86yTwbkPU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Mr. 플랑크톤'(극본 조용, 연출 홍종찬) 제작진은 29일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세상을 플랑크톤처럼 흘러가듯 살다 인생 마지막 방황에 나선 해조(우도환 분)와 그의 전 연인 재미(이유미 분)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dmcf-pid="6hP6zDUl3g"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플랑크톤 같은 남자 해조와 온기를 나눌 가족이 간절한 재미, 사랑을 지키기 위해 가족도 등진 어흥(오정세 분) 세 사람의 여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P3AjRGQ03o" dmcf-ptype="general">스틸은 해조와 재미, 그리고 두 사람을 쫓는 재미의 예비 신랑 어흥의 모습을 담았다.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던 해조의 공허한 눈빛은 재미와 동행을 시작하면서 생기를 찾아간다.</p> <p dmcf-pid="Q9CIjUg23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재미는 엄격한 예비 시어머니 범호자(김해숙 분)에게 차기 종부 교육을 받고 있다. 평생 온기를 나눌 가족이 간절했던 재미가 순애보 신랑 어흥과의 결혼식 날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 해조와의 여정에서 무엇을 얻게 될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xyeR9OBWzn" dmcf-ptype="general">하지만 범호자는 하루아침에 며느리인 재미가 사라지고 자신을 거스른 법 없던 온순한 아들 어흥까지 변화하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p> <p dmcf-pid="yd5Zh8OJu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Mr. 플랑크톤'은 무엇보다 캐릭터가 중요한 작품이다. 더욱 적확한 캐스팅을 위해 노력했다"며 "해조 재미 어흥 세 인물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의 연기와 합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모든 캐릭터들이 사랑스럽다"고 전했다.</p> <p dmcf-pid="WRXHIfmeFJ" dmcf-ptype="general">총 10부작인 'Mr. 플랑크톤'은 오는 11월 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YnFtvQhL7d"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GpkcdXMU3e"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채림 “통통 튀는 이미지에 구애한 男, 진지한 성격 알고 도망가” 10-29 다음 버라이어티한 영화들의 각축장 될 2025 아카데미 시상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