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오늘(29일) 항소심 2차 공판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nrrKEQ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Lmm9Dx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04746396weov.jpg" data-org-width="620" dmcf-mid="u6sHHJ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04746396we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Lmm9Dx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오영수(본명 오세강, 79)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 </p> <p dmcf-pid="Bdoss2wMvn" dmcf-ptype="general">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29일 오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한다.</p> <p dmcf-pid="bJgOOVrRhi"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오영수의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 1명을 불러 신문할 계획. 오영수 측은 항소심 1차 공판에서 "추가로 제출할 증거가 많다. 피해자 관련 증인 진술도 다시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p> <p dmcf-pid="KTHzzDUllJ"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지난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두 달간 머물던 중 산책로에서 여성 A씨를 껴안고, 9월엔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9yXqqwuSld"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가 지난 2021년 12월 제출한 고소장과 관련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A씨가 이후 이의신청을 하면서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수사를 재개했고, 오영수를 불구속기소 했다.</p> <p dmcf-pid="2CT00jtsWe"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줄곧 무혐의를 주장했지만 1심 재판부는 지난 3월 오영수의 강제 추행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함께 명령했다. 이에 오영수 측은 항소했고, 징역 1년을 구형한 검찰도 형이 가볍다며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p> <p dmcf-pid="VhyppAFO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flWUUc3Ih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영수</span> </p> <p dmcf-pid="4vG77EphW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6개월' 캔디샵, 숙소→연습실 등 리얼 일상 낱낱이 공개 10-29 다음 임원희, ♥안문숙과 핑크빛 진심인가..."결혼해서 가족 이루고 싶어" ('미식전파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