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공유 “나이 드니 작품 선택 기준 달라져, 내 재미가 제일 중요”(채정안TV) 작성일 10-29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C78SVZ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k5qwuS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정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5238542htpc.jpg" data-org-width="647" dmcf-mid="8koy3N1m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05238542ht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정안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YVdXMU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xJTKMYP3ix" dmcf-ptype="general">공유가 작품 보는 눈이 달라졌다 밝혔다.</p> <p dmcf-pid="y0iS1oXDdQ" dmcf-ptype="general">28일 채널 '채정안TV'에는 '감독님, 작가님들 보고 계시나요? 저희 둘로 로코 하나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W7gW0jtsdP" dmcf-ptype="general">이날 공유는 “작품을 고르면서 성공의 냄새를 맡을 때가 있나?”라는 질문에 “냄새까진 모르겠고 20년 넘게 일을 하니까 ‘이건 어느 정도 잘 될 것 같다’는 감이 올 때는 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Y9k5qwuSd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렇다고 그런 작품만 좇진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그렇다”면서 “내가 안했던 작품을 다른 배우가 해서 잘 된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봤지만 그 작품을 안 한 걸 후회하진 않는다. 안 할 이유가 있었고 그 배우가 해서 잘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GteCXiYcM8" dmcf-ptype="general">나이가 든 공유의 작품 선택 기준은 '재미'가 됐다고. </p> <p dmcf-pid="H0iS1oXDd4" dmcf-ptype="general">공유는 “예전엔 여러 가지를 고려했다. 역할의 크기나 작품의 상업성, 대중성 그리고 흥행 여부. 이젠 그런 것에서 벗어나 심플해졌다. 심적으로 여유가 생겨서도 있고 감사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E3RjUg2J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ZfwFKsqyd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윤세아 “돌싱 NO, 솔로밖에 안 해봐‥열정 불사를 것” 10-29 다음 김정호·류석영 교수, `교수협 추천` 차기 KAIST 총장 후보 나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