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료 소통 중단 “나를 챙겨야 할 때”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sGyMSg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2OHWRva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도운.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0155246arxh.png" data-org-width="586" dmcf-mid="Z0H7pAFO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0155246arx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도운.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tdH7pAFOsN" dmcf-ptype="general"><br><br>데이식스 도운이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중단을 선언했다.<br><br>26일 도운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 중 도운은 “좀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 보겠다. 핑계 필요 없고 내가 잘못했다”고 운을 뗐다.<br><br>이어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언급했다. 그는 “유료 서비스이기에 그만큼 서비스를 제공했어야 했다. 하지만 뜸하게 활동을 했고 자주 여러분에게 (소통을) 잘하지도 못했다. 계속해 나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회사랑 얘기를 해본 결과 버블을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 쉬다가 나중에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때 시작하게 되면 책임감을 갖고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또한 도운은 “이번 달에 메시지를 (환불받을 수 있게) 일부러 안 보냈다. 알아보니까 자동환불은 안되고 신청해야 한다더라. 정말 죄송하지만 환불 신청해주시면 환불해 주신다고 한다”며 “너무 죄송합니다. 이걸 좀 빨리 이야기해야 했는데 역조공이라도 좀 잘 준비해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br><br>버블 중단 이유에 대해선 “지금은 스스로를 좀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br><br>끝으로 “하지만 걱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어떻게 해야 개인적으로 더 건강하게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한편, 도운이 속한 데이식스는 세 번째 월드투어 ‘데이식스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을 진행 중이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준 맞아?…“이런 모습 처음이야!” 10-29 다음 에이티즈 우영, 파리패션 위크 다녀오더니…화보까지 완벽 소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