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영숙, 1억원 빌리고 14년째 모르쇠? 빚투 논란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4DwbkP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lBbmzT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0807733ywxy.jpg" data-org-width="647" dmcf-mid="f1ZPQy8t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0807733yw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lSbKsqyrU"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출연한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불이행 논란에 휩싸였다.<br><br>28일 매일신문은 이영숙 나경버섯대표가 2010년 4월 A씨에게 1억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으나 14년째 갚고 있지 않는 중이라고 보도했다.<br><br>당시 이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낼 준비를 하던 중이었고,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A씨가 그를 돕기 위해 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br><br>보도에 따르면 차용증의 만기일은 2011년 4월이다. 그러나 A씨는 돈을 받지 못한 채 만기 3개월 뒤인 7월 사망했다.<br><br>이에 A씨 가족은 뒤늦게 이영숙 대표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12년 법원으로부터 “1억 원을 조 씨 가족에게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다.<br><br>다만 이 대표는 해당 판결에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다. A씨 가족은 이 대표가 소유한 땅에 가압류를 걸어 경매를 통해 1900만 원 정도를 돌려받았지만 나머지 금액은 받지 못했다.<br><br>이후 이 대표는 2014년 ‘한식대첩2’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해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았다. A씨 가족은 2018년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고 대전지방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다만 A씨 가족은 여전히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br><br>A씨 가족들은 “이 대표가 우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2억원 정도 되는 상태다. 이번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또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다”고 분노했다.<br><br>이에 대해 이 대표 측 대리인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며 “이영숙 명인이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 금주에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유타, 日 솔로 데뷔 쇼케이스 투어 성료..전 회차 매진 기염 10-29 다음 “통장 잔액 2천 원” 충격 쓰레기 집 (고딩엄빠5)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